9모2018학년도매우 쉬움

2018학년도 9모 사회탐구 세계사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7년 9월 시행

2018학년도 9모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세계사

  • 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9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점수 분포

응시자19,399명
표준점수 최고점68
최고점 인원729명
성비 (남 : 여)57.1 : 42.9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6점
1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3점)이고, 오답률은 61.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8번: 정답 ③ 38.1%, ② 43.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8번3점61.9%③② 43.4%
219번2점50.7%①② 17.1%
311번3점36.5%④② 11%
417번2점33%④① 8.6%
518번2점32.4%④② 10.7%
65번3점30.8%①⑤ 18.1%
720번3점29.9%③① 10.6%
83번3점29.8%②③ 14.7%
96번2점29.7%⑤① 10%
1015번2점28.7%④⑤ 7.7%
119번3점28%④③ 8.4%
1212번2점27.6%⑤④ 13.2%
137번3점26.2%③⑤ 8.1%
1410번2점26.1%⑤② 7.7%
1513번2점21.2%②④ 4.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18학년도이 시험476866매우 쉬움
6모2018학년도457268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766쉬움
9모2017학년도477169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57268어려움
6모2016학년도477169어려움
수능2015학년도486766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77068보통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9.71%, 보름스 협약 8번이 1위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 68점, 1등급 구분 66점이었고 1등급 비율이 9.71%였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3점, 61.9%), 그다음은 19번(50.7%)이었습니다.

8번: 카노사와 클레르몽 사이에 끼운 1122년

8번은 하인리히 5세가 반지와 지팡이를 통한 서임권을 교황 칼릭스투스에게 넘기고, 교회가 자유롭게 성직자를 선출하는 데 동의한다는 선언, 곧 1122년 보름스 협약의 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입니다. 응답의 43.4%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연표의 기준점은 교회의 동서 분열(1054), 카노사의 굴욕(1077), 클레르몽 공의회(1095), 아비뇽 유수(1309), 콘스탄츠 공의회(1414), 낭트 칙령(1598)입니다. 그래서 1122년은 클레르몽 공의회와 아비뇽 유수 사이인 (다)에 들어가고, 정답은 ③입니다. 서임권 투쟁이라는 말에 카노사의 굴욕(1077)을 바로 떠올리면 카노사와 클레르몽 사이인 (나)를 고르기 쉽습니다. 협약은 십자군 전쟁이 시작된 뒤에야 맺어졌다는 순서를 정확히 알아야 했습니다.

19번: 대륙 봉쇄령의 두 나라

19번은 황제, 라인 연방의 보호자, 함선에 대한 해상 조사 같은 단서로 대륙 봉쇄령을 내린 나폴레옹 시대의 프랑스 (가)와 그 대상인 영국 (나)를 찾는 문항입니다. 나폴레옹 시대에 프랑스는 에스파냐, 라인 연방, 바르샤바 대공국 등을 위성국으로 삼았으므로 ①이 정답입니다. 신성 동맹과 4국 동맹은 나폴레옹 몰락 뒤 빈 체제를 지키려 결성된 것입니다. 트라팔가르 해전은 프랑스가 영국에 진 싸움이고, 미국 독립 전쟁을 지원한 것은 영국이 아니라 프랑스·에스파냐·네덜란드라 시기와 나라를 뒤섞은 선택지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