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7학년도매우 어려움

2017학년도 6모 사회탐구 세계사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6년 6월 시행

2017학년도 6모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2점)이고, 오답률은 54.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8번2점54.8%①⑤ 17.3%
216번3점48.7%③④ 23.9%
319번3점46.7%③④ 22.9%
418번2점36.2%④① 16.7%
520번3점31.3%④① 10.9%
67번3점30.5%④⑤ 13.6%
713번2점29.4%①④ 7.5%
84번3점26.8%③① 8.5%
95번3점25.2%④② 12.9%
1015번3점23%②③ 6%
1117번2점22%⑤③ 11.7%
1212번3점18.6%③④ 5.4%
1310번2점18.1%④① 4.5%
143번2점16.9%④① 4%
159번3점16.1%②① 5.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7학년도이 시험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57268어려움
6모2016학년도477169어려움
수능2015학년도486766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77068보통
6모2015학년도467369보통
수능2014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14학년도447267보통
6모2014학년도447772매우 어려움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사회탐구 최고점 74점, 2점짜리 황제 8번

세계사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74점으로 동아시아사와 함께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고(1등급 구분 70점),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번 하나였습니다.

대화 시기를 묻는 16번

가장 많이 틀린 8번(2점, 54.8%)은 밑줄 친 황제에 대한 설명을 고르는 문항, 16번(48.7%)은 대화가 이루어진 시기를 연표에서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8번·16번 풀이의 실마리

8번의 '황제'는 대규모 편찬 사업을 벌이고, 고비 사막 너머까지 원정했으며, 베트남에 군대를 보낸 명의 영락제입니다. 영락제는 자금성을 세우고 수도를 베이징으로 옮겼으므로 ①이 정답입니다. 오답 선택지는 다른 황제의 업적을 섞어 놓았습니다. 네르친스크 조약과 삼번의 난 진압·타이완 복속은 청의 강희제, 원을 북쪽으로 몰아내고 중국을 통일한 것은 명을 세운 홍무제, 군기처 설치는 청의 옹정제입니다. 명과 청의 '전성기 황제'를 정확히 짝짓지 못하면 고르기 어려운 2점 문항이었습니다.

16번은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환영한다'는 대화가 연표의 어디에 들어가는지 묻습니다. 닉슨의 중국 방문(1972)은 문화 대혁명 시작(1966)과 베트남 전쟁 종전(1975) 사이인 (다)에 해당해 정답은 ③입니다. 반둥 회의(1955), 쿠바 미사일 위기(1962), 덩샤오핑의 집권(1970년대 말), 베를린 장벽 붕괴(1989)가 나머지 기준점이었습니다. 닉슨 독트린(1969) 이후 미국이 베트남에서 발을 빼며 중국과 관계를 개선한 흐름을 떠올리면 위치가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