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9년 11월 시행
2020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6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 수능 이의신청 하루새 80건… 사탐이 36건 ‘최다’
- 수능 이의신청 사흘 만에 206건 접수…사탐 77건 최다
- 올 수능 정답 이의신청 341건‥사탐 116건 최다
- 수능 이의신청 '총 341건'… 사탐 영역 116건 가장 많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2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3점)이고, 오답률은 39.7%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3점 | 39.7% | ⑤ | ② 24.4% |
| 2 | 19번 | 3점 | 39.4% | ⑤ | ③ 13.6% |
| 3 | 9번 | 3점 | 30.7% | ④ | ② 17.1% |
| 4 | 8번 | 2점 | 29.5% | ④ | ① 14.8% |
| 5 | 10번 | 3점 | 28.9% | ⑤ | ③ 11.9% |
| 6 | 15번 | 3점 | 28.6% | ② | ① 14.1% |
| 7 | 13번 | 3점 | 28.4% | ④ | ⑤ 11.7% |
| 8 | 2번 | 3점 | 24.4% | ⑤ | ② 17.3% |
| 9 | 5번 | 3점 | 22.2% | ③ | ⑤ 10.2% |
| 10 | 16번 | 2점 | 22.1% | ④ | ⑤ 8.3% |
| 11 | 14번 | 2점 | 20.4% | ① | ⑤ 7.6% |
| 12 | 1번 | 2점 | 19.6% | ② | ④ 11% |
| 13 | 3번 | 2점 | 19.5% | ② | ④ 6.9% |
| 14 | 17번 | 2점 | 18.9% | ② | ⑤ 7.3% |
| 15 | 20번 | 2점 | 18.5% | ⑤ | ③ 6.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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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 해설
만점자 14.88%, 2등급이 없었던 시험
2020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62점으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만점자가 응시자의 14.88%(4,745명)에 달해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었고, 한 문제만 틀려도 3등급으로 내려가 2등급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하나도 없었고, 가장 높은 18번도 39.7%였습니다.
18번: 사단과 사덕
갑은 정약용, 을은 주희입니다. 주희는 인의예지의 사덕을 하늘에서 받은 이치(천리)로, 측은지심 같은 사단을 그 단서(서)로 보았습니다. 정약용은 이를 비판해, 사단은 사덕의 시작(시)이 되는 선한 마음이고 사덕은 사단을 실천해야 이루어지는 덕이라고 했습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19번: 법에 복종하는 사람이 법을 만든다
갑은 홉스, 을은 로크, 병은 루소입니다. 루소는 법에 복종하는 국민이 곧 법의 제정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홉스는 법에 복종하는 시민이 법의 제정자가 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루소가 홉스에게 '법률에 복종하는 시민이 법률의 제정자가 되어야 함을 간과한다'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이 진술을 그림의 자리에 넣은 ⑤가 정답입니다. 오답률은 39.4%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