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0학년도보통

2020학년도 수능 국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9년 11월 시행

2020학년도 수능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0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 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483,068명
표준점수 최고점140
최고점 인원777명
성비 (남 : 여)51.3 : 48.7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105점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14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0번(3점)이고, 오답률은 75.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0번: 정답 ⑤ 24.2%, ④ 25.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40번3점75.8%⑤④ 25.6%
214번2점71.3%③① 37.6%
329번2점69.3%①④ 38.2%
441번2점65.7%⑤④ 29.6%
526번2점65%⑤④ 31.3%
619번3점56.6%⑤③ 25.2%
727번2점56.3%①④ 24.3%
812번3점56%②④ 21.9%
939번2점53.5%④② 16.7%
1042번2점53.1%③④ 23.8%
1121번2점50.5%②③ 37.1%
1211번2점50.2%⑤③ 25.9%
1345번3점48.7%④⑤ 13.4%
1438번2점43.3%③④ 17.4%
1543번2점43.3%④③ 12.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0학년도이 시험91140131보통
9모2020학년도90139130어려움
6모2020학년도87144132매우 어려움
수능2019학년도84150132매우 어려움
9모2019학년도97129127매우 쉬움
6모2019학년도91140132어려움
수능2018학년도94134128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93134128쉬움
6모2018학년도89143133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92139130매우 쉬움

2020학년도 수능 국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40점, 그래도 오답률 50% 초과 12문항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40점(777명), 1등급 구분 표준점수가 131점이었습니다. 전년보다 최고점은 크게 내려갔지만,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2개였습니다.

베이즈주의, 이종 이식, BIS 비율

독서는 믿음을 세 가지 태도로 본 전통적 인식론과 믿음을 정도의 문제로 본 베이즈주의를 비교한 인문 지문(16~20번), 장기 이식의 거부 반응과 이종 이식,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를 다룬 과학 지문(26~29번), 바젤위원회의 BIS 비율 규제와 국제법상 조약·관습법·연성 규범을 다룬 경제·법 지문(37~42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문학은 신계영의 가사 「월선헌십육경가」와 권근의 수필 「어촌기」를 묶은 고전 갈래 복합(21~25번), 김소진의 현대소설 「자전거 도둑」(30~32번),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유씨삼대록」(33~36번), 윤동주 「바람이 불어」와 김기택 「새」를 묶은 현대시(43~45번)였습니다.

BIS 비율 <보기> 40번이 75.8%

가장 많이 틀린 40번(3점, 75.8%)은 OECD 국가의 국채와 회사채만 보유한 갑 은행의 자기자본과 위험가중자산 자료로 바젤Ⅱ 기준의 BIS 비율을 따지는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같은 지문의 41번(65.7%)은 강제성이 없는 바젤 기준을 회원국이 준수하는 사례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14번(2점, 71.3%)은 관형사형 어미의 형태를 시제와 품사로 분석하는 문법 문항으로 응답의 37.6%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과학 지문의 29번(69.3%)은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와 외부 바이러스를 비교하는 문항, 26번(65.0%)은 지문 내용과 맞지 않는 것을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40번·14번·29번의 판단 근거

40번 <보기>는 갑 은행의 자본과 위험가중자산을 바젤Ⅱ와 바젤Ⅲ 기준으로 차례로 따지게 합니다. 바젤Ⅲ는 위험가중자산 대비 기본자본 비율이 최소 6%가 되도록 기준을 보완했습니다. 갑 은행은 위험가중자산이 1,000억 원 그대로이고 기본자본이 50억 원이라 그 비율이 5%에 그칩니다. 그래서 보완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판단이 핵심이었습니다. 41번의 '말랑말랑한 법'은 바젤위원회 회원이 아니어서 형식적 구속을 받지 않는 나라까지 바젤 기준을 스스로 제도화해 국내 효력을 갖게 하는 모습을 가리킵니다.

14번에서 ⓓ '남은'과 ⓕ '(이미) 찬'은 모두 동사 어간에 과거를 나타내는 관형사형 어미 '-(으)ㄴ'이 붙은 경우입니다. 형용사에 붙어 현재를 나타내는 '-(으)ㄴ'과 형태는 같지만 품사와 시제가 다르다는 점을 가려야 했습니다. 29번은 생식 세포가 감염된 뒤 살아남아 자손의 모든 세포에 전해진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와, 다른 생명체의 세포에 들어가 DNA에 끼어드는 외부 레트로바이러스를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26번에서는 레트로바이러스가 숙주의 역전사 효소가 아니라 자신이 가진 역전사 효소로 RNA를 DNA로 바꾼다는 점이 판단 기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