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0학년도보통

2020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9년 11월 시행

2020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법과 정치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27,052명
표준점수 최고점67
최고점 인원494명
성비 (남 : 여)41.5 : 58.5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5점
1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번(3점)이고, 오답률은 6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번3점69%①② 23.5%
220번2점64.7%④③ 23.2%
313번2점57.2%⑤③ 34.1%
415번3점52.6%④⑤ 16.9%
510번2점49.8%④③ 36%
611번3점46.4%①③ 23.2%
75번3점45%②④ 15.5%
818번3점42.4%④② 13.1%
912번3점39.7%⑤① 19.1%
1017번2점39.7%③⑤ 18.4%
1119번2점39.3%③④ 20.1%
1216번3점31.6%②① 15.7%
134번2점29.9%①③ 9.4%
146번2점24.5%③② 12.2%
1514번2점20.8%④⑤ 10.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법과 정치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0학년도이 시험476765보통
9모2020학년도427669매우 어려움
6모2020학년도477068어려움
수능2019학년도476765보통
9모2019학년도486867어려움
6모2019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565쉬움
9모2018학년도506565쉬움
6모2018학년도437468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866어려움

2020학년도 수능 법과 정치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7점, 고난도 4문항

2020학년도 수능 법과 정치는 표준점수 최고점 67점, 1등급 구분 65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였습니다. 3번(3점, 69.0%), 20번(2점, 64.7%), 13번(57.2%), 15번(52.6%) 순입니다.

3번: 다섯 헌법 기관

A는 대통령, B는 국회, C는 국무총리, D는 감사원, E는 대법원입니다. 국무총리와 달리 대통령은 헌법에 5년 임기가 보장되어 있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예산안 심의·의결권과 결산 심사권은 국회에 있고 감사원은 결산 검사권을 가집니다. 국무총리와 대법원장은 모두 국회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13번: 매매 계약과 임대차, 경매

A는 계약금 4천만 원을 내고 주택을 사기로 했다가, 중도금 지급일 전에 계약금을 포기하고 계약을 해제했습니다. 중도금을 치르기 전이라면 매도인·매수인 모두 해제할 수 있고, 중도금을 낸 뒤에는 그럴 수 없습니다. 이후 임차인 갑이 전입 신고와 확정 일자를 갖춘 상태에서 병의 신청으로 경매가 진행되었습니다. 매각 대금은 경매를 누가 신청했는지와 관계없이 등기부 을구의 순위대로 배당됩니다. 그래서 1순위 저당권자 을이 채권액 전부를 받을 수 있다는 ⑤가 정답입니다.

20번과 15번

20번은 현행 제도와 두 개편안의 의석 배분을 계산해 비교합니다. 정당 투표 득표율이 26%인 C당은 현행 15.4%, <1안> 15%, <2안> 20%로 어느 경우에도 득표율보다 의석률이 낮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15번은 상속인 구성과 상황 조합에 따라 B와 C의 상속액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두 상황 모두 B와 C의 상속액이 같아지는 경우(7억 원씩, 14억 원씩)를 고른 ④가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