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매우 어려움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5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5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2점)이고, 오답률은 5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2점52%⑤③ 16.1%
220번3점49.4%⑤④ 16.7%
33번2점48.2%③① 25.6%
415번2점44.8%③⑤ 16.8%
513번3점44.5%⑤② 23.6%
614번2점43.4%④① 11.3%
717번3점41.6%②③ 16.7%
87번2점35.6%②③ 10.6%
94번3점30.3%④② 13%
1019번3점29.4%④③ 6.7%
116번2점27.5%⑤② 9.5%
128번3점27.4%⑤③ 9%
132번2점27.3%①④ 11.3%
149번3점25.8%④② 8.2%
1511번3점25.6%②③ 12.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9학년도이 시험486968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765보통
6모2018학년도467269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664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76967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369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76765쉬움
9모2016학년도457167매우 어려움
6모2016학년도476967쉬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50% 초과 1문항, 지눌 12번

윤리와 사상은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2번(2점, 52.0%) 하나뿐이었고, 20번(49.4%)이 그 뒤를 바짝 따랐습니다.

12번: 본체와 작용을 뒤바꾼 진술

12번의 갑은 '땅에서 넘어진 자는 땅을 짚고 일어나야 한다'며 깨달음의 근거를 자기 마음에서 찾은 지눌이고, 을은 화쟁 사상을 편 원효입니다. 지눌은 단번에 깨친 뒤에도 꾸준히 닦아야 한다는 돈오점수를 주장하고, 점수의 방법으로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는 정혜쌍수를 제시했으며, 화두를 들고 수행하는 간화선도 강조했습니다(ㄱ). 원효는 일반 백성도 염불만 하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가르쳐 불교 대중화에 힘썼고(ㄷ), 두 사람 모두 종파 간 갈등과 대립을 조화시키려 했습니다(ㄹ). 틀린 것은 ㄴ입니다. 지눌에게 참마음의 본체는 선정이고 작용은 지혜인데, ㄴ은 이를 거꾸로 적었습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20번: 민주 사회주의와 신자유주의의 공통점

20번은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자는 프랑크푸르트 선언의 민주 사회주의 (가)와, 시장 원리를 강조한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 (나)를 비교하는 문항입니다. 두 입장은 출발점이 정반대처럼 보이지만, 시장에서의 공정한 경쟁을 인정한다는 점은 같아서 ⑤가 정답입니다. 민주 사회주의도 농업·수공업·중소 공업 등에서는 사적 소유를 인정하고, 능력이 아니라 필요에 따른 분배를 기본으로 합니다. 신자유주의는 정부의 시장 개입과 복지 확대에 반대하며 민간의 자율과 규제 완화를 추구합니다. 오답 선택지들은 이 특징을 반대 입장에 붙여 놓은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