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9학년도매우 쉬움

201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8년 11월 시행

201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7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7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4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33,476명
표준점수 최고점64
최고점 인원3,306명
성비 (남 : 여)37.3 : 62.7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2점
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7번(3점)이고, 오답률은 48.9%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7번3점48.9%④① 30.5%
212번3점45.1%②④ 17.2%
39번2점44.9%④① 15.1%
416번2점37.8%③② 12.4%
54번3점37.2%④③ 15.8%
62번3점35.1%③⑤ 18.8%
711번2점34.7%①⑤ 14%
813번2점33.3%③② 9.7%
918번3점30.7%⑤② 11.3%
108번3점29%④② 17.5%
113번2점28%⑤② 14.6%
1220번3점24.7%④③ 9.5%
131번2점24.5%③① 15.5%
146번3점23%①④ 12.5%
1514번2점20.7%⑤④ 5.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9학년도이 시험506464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476866보통
6모2019학년도486968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765보통
6모2018학년도467269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664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76967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369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76765쉬움

2019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다

2019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모두 64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높은 것도 7번(3점, 48.9%)과 12번(45.1%)이었습니다.

7번: 순수 절차적 정의

제시문은 공리주의가 사회의 기본 구조를 불완전한 절차적 정의로 이해한다고 비판한 롤스의 주장입니다. 롤스는 순수 절차적 정의의 관점에서, 결과를 정의로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정한 절차를 고안할 수 있다고 보았으므로 ④가 정답입니다. 순수 절차적 정의는 공정한 절차를 따르면 균등한 분배가 아니라 공정한 분배를 받는다는 뜻이고, 정의로운 결과의 기준이 절차와 따로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12번: 에피쿠로스와 에픽테토스

갑은 쾌락을 최고선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이자 끝으로 본 에피쿠로스, 을은 이성을 따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 상태를 추구하라고 한 스토아학파의 에픽테토스입니다. 에피쿠로스는 쾌락이 없어 고통스러울 때 쾌락이 필요하다고 보았을 뿐, 끝없는 쾌락 추구를 권하지 않았습니다. 정답은 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