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8년 11월 시행
201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7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4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 수능 이의신청 700건 육박…사회탐구 400건으로 최다
- 수능 이의제기 991건 '역대 최다' ···윤리 3번으로 400여건 몰려
- 역대급 불수능에 역대급 이의제기…사탐 '니부어'에 400여건 집중
- 수능 이의신청 991건…사회탐구 절반 넘어
- '역대급 불수능'에 이의신청도 최다 991건…사탐에 몰려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2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7번(3점)이고, 오답률은 48.9%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7번 | 3점 | 48.9% | ④ | ① 30.5% |
| 2 | 12번 | 3점 | 45.1% | ② | ④ 17.2% |
| 3 | 9번 | 2점 | 44.9% | ④ | ① 15.1% |
| 4 | 16번 | 2점 | 37.8% | ③ | ② 12.4% |
| 5 | 4번 | 3점 | 37.2% | ④ | ③ 15.8% |
| 6 | 2번 | 3점 | 35.1% | ③ | ⑤ 18.8% |
| 7 | 11번 | 2점 | 34.7% | ① | ⑤ 14% |
| 8 | 13번 | 2점 | 33.3% | ③ | ② 9.7% |
| 9 | 18번 | 3점 | 30.7% | ⑤ | ② 11.3% |
| 10 | 8번 | 3점 | 29% | ④ | ② 17.5% |
| 11 | 3번 | 2점 | 28% | ⑤ | ② 14.6% |
| 12 | 20번 | 3점 | 24.7% | ④ | ③ 9.5% |
| 13 | 1번 | 2점 | 24.5% | ③ | ① 15.5% |
| 14 | 6번 | 3점 | 23% | ① | ④ 12.5% |
| 15 | 14번 | 2점 | 20.7% | ⑤ | ④ 5.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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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 해설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다
2019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모두 64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장 높은 것도 7번(3점, 48.9%)과 12번(45.1%)이었습니다.
7번: 순수 절차적 정의
제시문은 공리주의가 사회의 기본 구조를 불완전한 절차적 정의로 이해한다고 비판한 롤스의 주장입니다. 롤스는 순수 절차적 정의의 관점에서, 결과를 정의로운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공정한 절차를 고안할 수 있다고 보았으므로 ④가 정답입니다. 순수 절차적 정의는 공정한 절차를 따르면 균등한 분배가 아니라 공정한 분배를 받는다는 뜻이고, 정의로운 결과의 기준이 절차와 따로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12번: 에피쿠로스와 에픽테토스
갑은 쾌락을 최고선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이자 끝으로 본 에피쿠로스, 을은 이성을 따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 상태를 추구하라고 한 스토아학파의 에픽테토스입니다. 에피쿠로스는 쾌락이 없어 고통스러울 때 쾌락이 필요하다고 보았을 뿐, 끝없는 쾌락 추구를 권하지 않았습니다. 정답은 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