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0학년도

2020학년도 수능 한국사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9년 11월 시행

2020학년도 수능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한국사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6번(3점)이고, 오답률은 77.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6번: 정답 ⑤ 22.5%, ② 29.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6번3점77.5%⑤② 29.3%
215번2점65%④⑤ 26.7%
32번3점60.2%③② 29.7%
43번2점59.6%③② 33.5%
55번2점55.6%③② 20.5%
69번3점52.8%③① 31.5%
717번3점43.6%④⑤ 19.4%
816번3점37.3%⑤④ 20.1%
98번2점34.4%③② 19.4%
1013번3점31.8%①⑤ 21.4%
117번3점28.9%②⑤ 15.9%
1218번2점21.2%①③ 8.5%
1319번3점19.1%⑤③ 11.7%
1414번3점18.1%②③ 10.2%
1512번2점17.3%②① 7.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0학년도 수능 한국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고난도 6문항, 1위는 고려 경제

2020학년도 수능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6개였습니다. 6번(3점, 77.5%)이 가장 높았고 15번(65.0%), 2번(60.2%), 3번(59.6%)이 뒤를 이었습니다.

6번: 건원중보와 은병

자료에 나오는 건원중보와 은병(활구)은 모두 고려 시대에 만든 화폐입니다. 그러므로 (가)에는 고려의 경제 활동이 들어가야 하고, 시전 상인의 상업 활동을 관리·감독하는 경시서를 설치했다는 ⑤가 정답입니다. 전환국은 개항 이후 근대식 화폐를 찍으려고 세운 기관이고, 국경 지대의 개시·후시 무역은 조선 후기의 모습입니다.

15번: 상하이와 『독립신문』

상하이에서 수립되었고 기관지 『독립신문』을 연통제와 교통국을 통해 국내에 배포한 (가)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입니다. 외교 활동을 위해 미국 워싱턴에 구미 위원부를 설치했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장용영은 정조의 친위 부대, 원산 학사는 개항 뒤 원산 주민이 세운 학교, 홍범 14조는 1895년 제2차 갑오개혁 때 반포된 것입니다.

2번과 3번

2번 자료는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이 함락되자 백제가 웅진으로 도읍을 옮긴 일입니다. 그 이후 백제 성왕이 사비로 천도하고 신라와 손잡아 한강 하류를 되찾았다가 다시 신라에 빼앗긴 일을 고른 ③이 정답이고,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한성 함락 이전의 일입니다. 3번은 진골·6두품 같은 신분이 관등 승진과 맞물린 신라에 대한 문항입니다. 신문왕이 국학을 세우고 원성왕이 독서삼품과를 마련한 ③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