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19학년도보통

2019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8년 9월 시행

2019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2점)이고, 오답률은 65.8%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1번2점65.8%②④ 26.3%
214번3점57.9%①② 21%
310번2점51.4%⑤④ 26.4%
419번3점38%④① 11.7%
512번3점38%③④ 9.8%
613번2점37.7%②④ 9.7%
718번2점36.1%⑤④ 17%
820번2점34.3%④① 10.6%
97번3점32.9%④③ 14.6%
109번3점31.4%③⑤ 9.3%
118번3점29.4%⑤③ 8.4%
1216번2점28%⑤① 9.1%
1315번2점26.1%④③ 8.2%
1417번3점25.5%②① 7.3%
156번3점23%④② 8.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19학년도이 시험476866보통
6모2019학년도486968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8학년도476765보통
6모2018학년도467269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664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76967어려움
6모2017학년도457369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76765쉬움
9모2016학년도457167매우 어려움

2019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2점 흄·벤담 문항이 1위

2019학년도 9월 모평 윤리와 사상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였습니다. 2점짜리 11번(65.8%)이 가장 높았고 14번(57.9%), 10번(51.4%)이 뒤를 이었습니다.

11번: 느끼는 도덕과 계산하는 쾌락

갑은 덕이 이성으로 발견될 수 없다고 본 흄, 을은 벤담입니다. 흄에게 도덕성은 객관적으로 판단되거나 논리적으로 연역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으로 느끼는 것이므로, 덕과 악덕은 이성적 논증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ㄱ). 벤담은 쾌락이 한 종류뿐이고 그 양을 계산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차이로 선택지를 가르면 정답은 ②입니다.

14번: 신 즉 자연

'생산하는 자연, 곧 신이 만물의 원인'이라고 본 사상가는 스피노자입니다. 그에게 신 즉 자연이 유일한 실체이고 인간은 무한한 신의 유한한 양태이며, 인간은 자연의 필연적 질서를 이성으로 인식함으로써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10번: 주희와 왕수인

갑은 주희, 을은 왕수인입니다. 왕수인은 양지(良知)를 마음의 본체로 보고 앎과 행함이 본래 하나라는 지행합일을 내세웠으며, 양지를 온전히 실현하면 누구나 성인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를 고른 ⑤가 정답입니다. 주희는 기질이 없으면 부여받은 본성이 자리 잡을 곳이 없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