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0학년도

2020학년도 수능 영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9년 11월 시행

2020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17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7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4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5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4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6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1번(2점)이고, 오답률은 71.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1번2점71.1%②① 24.1%
234번3점65.1%②① 30.9%
339번3점64.8%③④ 21.5%
441번2점64.5%⑤① 35.2%
533번3점60.6%①② 34.1%
629번2점60%④③ 32.3%
730번3점59.2%④③ 22%
837번3점57.8%②③ 19.6%
942번3점57%④③ 20.9%
1036번2점56.1%⑤④ 21%
1140번2점51.7%⑤① 23.4%
1232번2점50.7%①② 19.8%
1323번2점50.5%⑤④ 24.6%
1424번2점48.8%②⑤ 18.7%
1535번2점47.2%③④ 27.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0학년도 수능 영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7.43%, 2점 빈칸이 1위

2020학년도 수능 영어는 1등급(90점 이상) 비율이 7.43%로, 매우 어려웠던 전년(5.30%)보다는 높아졌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3개였습니다. 1위는 2점짜리 빈칸 31번(71.1%)이었고 34번(3점, 65.1%), 39번(3점, 64.8%), 41번(2점, 64.5%)이 뒤를 이었습니다.

31번: 과학주의가 낳는 결과

과학주의는 과학적 서술만이 유일한 진리라는 관점입니다. 이 관점에 빠지면 예술·종교·개인적이고 정서적인 방식처럼 과학이 아닌 접근은 '그저 주관적'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세계를 서술하는 데는 별 '가치'가 없는 것으로 밀려납니다. 빈칸 앞 of little과 어울려 '중요성이 거의 없다'는 뜻이 되는 account(②)가 정답입니다. of little account가 관용 표현이라는 점을 알아야 했습니다.

34번: 일반화와 정의의 차이

한슬리크는 고정된 음높이를 음악의 본질적 조건으로 보았고, 20세기의 여러 저자도 그를 따랐습니다. 글은 빈칸 문장에서 세계 대부분의 음악 문화에서 음높이가 '고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불연속적인 단계로 조직되어 있다'(②)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바로 However로 그것은 일반화일 뿐 정의가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일본 샤쿠하치 음악과 한국의 산조처럼 음높이가 계속 흔들리는 반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41번: hands-on에서 minds-on으로

과학 교육자들은 오랫동안 '직접 해 보는' 활동이 아이들의 이해로 이어진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지식은 재료 자체가 아니라 활동에 대한 생각과 메타인지에 있으며, 빠진 요소는 'minds-on'이라는 것이 글의 주장입니다. 제목은 'Turn "Minds-on" Learning On in Science Class'(⑤)입니다. 응답의 35.2%가 고른 'Hands-on Activities as a Source of Creativity'는 글이 비판하는 쪽을 제목으로 삼은 선택지였습니다.

39번

39번은 주어진 문장이 들어갈 위치를 찾는 3점 문항으로 정답은 ③입니다. 앞뒤 문장의 지시어와 연결어가 끊기는 곳을 찾아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