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9년 9월 시행
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65.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8번: 정답 ① 34.8%, ② 36.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65.2% | ① | ② 36.7% |
| 2 | 15번 | 2점 | 58.3% | ② | ① 38.3% |
| 3 | 8번 | 2점 | 56.9% | ③ | ④ 21.9% |
| 4 | 6번 | 3점 | 50.6% | ④ | ⑤ 19.2% |
| 5 | 13번 | 3점 | 44.6% | ② | ③ 22.7% |
| 6 | 11번 | 3점 | 44.4% | ④ | ③ 33.1% |
| 7 | 7번 | 2점 | 41.2% | ③ | ④ 12% |
| 8 | 14번 | 2점 | 40.9% | ① | ② 15.2% |
| 9 | 10번 | 2점 | 40.6% | ② | ⑤ 13.9% |
| 10 | 16번 | 3점 | 39% | ③ | ④ 16.1% |
| 11 | 2번 | 3점 | 35.3% | ① | ④ 12.9% |
| 12 | 9번 | 3점 | 29.7% | ⑤ | ③ 9.7% |
| 13 | 4번 | 2점 | 29.7% | ① | ③ 16.3% |
| 14 | 20번 | 3점 | 29.2% | ⑤ | ④ 9.4% |
| 15 | 5번 | 3점 | 28.5% | ① | ④ 10.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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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2점 노직·롤스 문항이 1위
2020학년도 9월 모평 윤리와 사상은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7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였습니다. 2점짜리 18번(65.2%)이 가장 높았고, 15번(58.3%), 8번(56.9%), 6번(50.6%)이 뒤를 이었습니다. 15번에서는 응답의 38.3%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8번: '받을 만한'을 '소유 권리를 가진'으로
갑은 기존 분배 원리가 받는 사람만 보고 주는 사람의 권리를 무시한다며 '~에 따라 받을 만한'을 '~에 대한 소유 권리를 가진'으로 바꾸자는 노직입니다. 을은 불평등한 분배가 모든 사람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한 사회적 가치를 평등하게 나눠야 한다는 롤스입니다. 노직은 소유의 정당성을 취득과 이전의 역사에 비추어 판단해야 한다고 보았으므로, 역사성의 원리를 적용해야 한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15번: 두 나라와 궁극 목적
갑은 자기애에서 생긴 세속의 나라와 신에 대한 사랑에서 생긴 천상의 나라를 구분한 아우구스티누스, 을은 우리의 궁극 목적이 무한한 선인 신이라고 본 아퀴나스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신앙이 이성보다 우위에 있으면서 이성이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고 보았으므로 ②가 정답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악은 실체가 아니라 선의 결여이고, 아퀴나스는 이성으로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8번과 6번
8번은 두 성리학자가 모두 긍정할 질문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경(敬)이 몸가짐을 단정히 하고 엄숙한 태도를 지키는 방법이자(ㄴ), 일상에서 물욕이 본심을 해치지 않도록 하는 방법(ㄷ)이라는 점을 고른 ③이 정답입니다. 6번의 갑은 인(仁)을 하늘이 준 벼슬이자 사람의 마음이라 한 맹자, 을은 예를 성인이 작위로 만든 것이라 한 순자입니다. 예가 욕망 조절의 기준이자 충족의 한계를 정한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