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18학년도쉬움

2018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7년 9월 시행

2018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점수 분포

응시자155,056명
표준점수 최고점65
최고점 인원3,419명
성비 (남 : 여)35.2 : 64.8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55점
1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74.1%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9번: 정답 ① 25.9%, ④ 54.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3점74.1%①④ 54.1%
211번3점58.2%④① 18.9%
318번2점43.8%⑤④ 16.3%
47번2점40.2%③④ 18.1%
516번2점38.6%②④ 28.2%
615번3점35.6%④② 12.7%
717번3점35%⑤① 16.8%
812번3점30.7%③⑤ 16.4%
91번2점26.1%①③ 14.3%
108번3점22.7%②⑤ 10%
1119번3점21.4%④③ 7.8%
1214번2점16.9%②④ 3.7%
1310번2점14.6%①③ 4.9%
1413번2점11.3%④③ 4.1%
1520번3점11.2%②③ 2.2%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18학년도이 시험476563쉬움
6모2018학년도456965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76563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37266매우 어려움
6모2017학년도446964보통
수능2016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17466매우 어려움
6모2016학년도466764쉬움
수능2015학년도456864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66764보통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8.59%, 그림형 9번이 74.1%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 65점, 1등급 구분 63점이었고 1등급 비율이 8.59%에 달했습니다.

세 사상가 그림, 54.1%가 한 오답에

가장 많이 틀린 9번(3점, 74.1%)은 세 사상가의 입장을 그림으로 탐구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54.1%가 한 오답에 몰렸고, 11번(58.2%)도 그림형 문항이었습니다.

9번·11번의 판단 근거

9번의 갑은 동물을 이용하는 것이 자연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본 아퀴나스, 을은 모든 생명체를 목적론적 삶의 중심으로 본 테일러, 병은 도덕 공동체를 대지까지 넓히자는 레오폴드입니다. 응답의 54.1%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A의 '인간은 다른 동물을 단지 수단으로만 취급해도 되는가?'에 '예'라고 답하는 것은 아퀴나스뿐이고(ㄱ), B의 '생명 없는 개체의 도덕적 가치를 존중할 필요가 없는가?'에는 테일러만 '예'라고 답합니다(ㄴ). C는 테일러에게만 '예'가 나와야 하는데, 테일러가 존중하는 것은 생명 공동체 전체가 아니라 개별 생명체 각각의 고유한 선이므로 ㄷ은 맞지 않습니다. 레오폴드는 토양과 물을 모두 도덕 공동체에 넣으므로 D의 ㄹ도 틀리고, 정답은 ①입니다.

11번은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나누라는 아리스토텔레스(갑),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내세운 벤담(을), 최소 수혜자를 포함한 모두에게 이익이 되도록 절차적 공정성을 요구한 롤스(병)의 벤 다이어그램입니다. 분배적 정의를 기하학적 비례의 동등함으로 본 것은 아리스토텔레스(ㄱ), 분배의 옳고 그름을 쾌락과 고통의 총합으로 판단한 것은 벤담(ㄴ)입니다. 세 사람 모두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을 허용하면서도 분배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ㄹ). 누구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는 분배가 정의롭지 않다는 ㄷ은 롤스만의 입장이 아니어서 C에 들어갈 수 없고, 정답은 ④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