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7학년도매우 쉬움

2017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6년 11월 시행

2017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9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9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8번(3점)이고, 오답률은 58.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8번3점58.4%①④ 29.3%
218번3점58.2%③④ 22.9%
315번2점53.8%②④ 41.5%
45번3점42.1%④① 13.7%
510번3점38%③⑤ 25.7%
612번2점35.3%④① 22.6%
73번2점27.2%②③ 17%
84번2점25.4%③① 12.8%
911번2점25.4%①⑤ 11.6%
106번2점22.5%⑤① 8.4%
1119번2점20.9%⑤④ 8%
1217번2점20.7%③④ 5.5%
1314번3점19%⑤② 4.7%
147번3점17.9%②⑤ 8.2%
1520번3점17.2%④② 5.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17학년도이 시험476563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37266매우 어려움
6모2017학년도446964보통
수능2016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17466매우 어려움
6모2016학년도466764쉬움
수능2015학년도456864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66764보통
6모2015학년도447468매우 어려움
수능2014학년도486765쉬움

2017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5점, 1위도 58.4%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 65점, 1등급 구분 63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도 58.4%였습니다. 8번(3점, 58.4%), 18번(58.2%), 15번(53.8%) 순입니다.

8번: 소로와 롤스의 시민 불복종

8번의 갑은 양심과 정의에 따라 불의한 법에 따르지 않을 것을 주장한 소로, 을은 평등한 기본적 자유의 원칙과 공정한 기회 균등이 심각하게 침해될 때를 시민 불복종의 근거로 본 롤스입니다. 소로가 양심과 정의를 불복종의 근거로 삼았다는 ㄱ과, 롤스에게 모든 부정의한 법이 불복종의 대상은 아니라는 ㄷ이 옳아 정답은 ①입니다. 롤스의 시민 불복종은 법에 대한 충실성의 한계 안에서 이루어지고 비폭력적이어야 하므로, 이를 벗어난 ㄴ과 ㄹ은 틀립니다. 두 사람 모두 '시민 불복종'을 말하지만 근거와 한계가 다르다는 점을 정확히 갈라야 했습니다.

18번 아리스토텔레스·노직·롤스, 15번 테일러·레건·레오폴드

18번은 특수한 정의를 분배적·교정적 정의 등으로 나눈 아리스토텔레스(갑), 소유 권리론의 노직(을), 순수 절차적 정의의 롤스(병)에 대해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롤스에게 천부적 재능의 분포가 우연이라는 사실은 그 자체로 정의롭지도 부정의하지도 않은 '자연적 사실'일 뿐입니다. 정의와 부정의는 제도가 그 사실을 다루는 방식에서 생기므로, 재능 분포의 우연성이 그 자체로 부정의하다는 ③이 정답입니다. 노직이 최소 국가만 정당하다고 본 것, 노직과 롤스가 모두 다수의 이익을 명목으로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고 본 것은 맞는 설명입니다.

15번은 생명 중심의 테일러(갑), 동물 중심의 레건(을), 생태 중심의 레오폴드(병)를 그림으로 비교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1.5%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테일러와 레건은 개체를 기준으로 도덕적 고려 대상을 정하고(ㄱ), 세 사람 모두 도덕적 고려를 인간에 한정하지 않습니다(ㄹ). 정답은 ②입니다. 레오폴드는 생태계에 기여하는 무생물까지 고려 대상으로 보고, 도덕적 행위 능력이 고려의 기준이 아니라는 점은 셋의 공통 입장이라 ㄴ과 ㄷ은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