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매우 어려움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법과정치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2점)이고, 오답률은 71.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2번: 정답 ① 28.1%, ④ 34.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2점71.9%①④ 34.8%
213번2점70%③④ 19.7%
318번3점67.1%④② 19.6%
411번3점65.6%⑤③ 22.1%
520번2점57.7%⑤④ 16.4%
615번3점48.2%③① 12.6%
77번3점44.6%④② 15.8%
810번2점44.5%④③ 16.1%
919번3점43.8%①④ 11.9%
1016번3점37.9%②③ 10.5%
115번3점36.8%⑤③ 11.7%
1217번3점30.3%②③ 8.6%
136번2점30.1%④② 11.1%
149번2점29.1%②③ 9.3%
1514번2점26.6%④① 6.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법과 정치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9학년도이 시험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565쉬움
9모2018학년도506565쉬움
6모2018학년도437468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866어려움
9모2017학년도486866보통
6모2017학년도506767쉬움
수능2016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16학년도486867보통
6모2016학년도457167쉬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법과 정치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2점짜리 피자 배달 사례 12번이 1위

법과 정치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5개였고, 상위 두 문항이 모두 70% 이상이었습니다. 12번(2점, 71.9%), 13번(70.0%), 18번(67.1%), 11번(65.6%) 순입니다.

12번: 책임 능력이 있는 미성년자와 사용자 책임

12번은 피자 가게 주인 을 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17세 갑이 운전 부주의로 정을 다치게 하고(㉠), 그 바람에 병의 주문 배달이 늦어졌으며(㉡), 이후 인터넷 게시판에 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올린(㉢) 사례입니다. 응답의 34.8%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갑에게 책임 능력이 있다면 부모가 '책임 능력 없는 자의 감독자 책임'을 질 일이 없으므로 ㄱ이 옳습니다. 갑이 업무 중 일반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면 을은 사용자 배상 책임을 질 수 있어 ㄴ도 옳습니다. 피자 배달 계약의 당사자는 을과 병이므로 병이 갑에게 채무 불이행 책임을 물을 수는 없고, 명예 훼손에는 금전 배상 외에 명예 회복에 필요한 처분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정답은 ①입니다.

13번: 출석과 찬성의 기준을 따로 센다

13번은 재적 250명인 갑국 의회의 정당별 의석률(A 4%, B 20%, C 46%, D 26%, E 4%)과 개정 법률안에 대한 찬반에 우리나라 입법 절차를 적용하는 문항입니다. A·E당을 뺀 92%가 출석하면 찬성(C 46%)과 반대(B·D 46%)가 같아 과반 찬성이 안 되므로 ㄷ이 옳습니다. 대통령이 재의를 요구했을 때 B당을 뺀 80%가 출석하면 찬성은 54%로 출석 의원의 67.5%라 3분의 2를 넘어 법률로 확정됩니다(ㄹ). A당은 10명이라 단독으로도 법률안을 발의할 수 있고, A·C당만 출석하면 50%로 재적 과반수 출석 요건을 채우지 못합니다. 정답은 ③입니다.

18번 의석 배분, 11번 형사 절차

18번은 6개 선거구에서 단순 다수제로 6석을 뽑던 갑국이 전국 단일 비례 대표제(1안)와 두 권역 비례 대표제(2안)를 검토하는 문항입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A당 4석·B당 2석이고, 1안은 전국 득표율로 A 2석·B 2석·C 1석·D 1석입니다. 2안은 유권자 6,000명인 가~다 권역에 4석, 3,000명인 라~바 권역에 2석을 주고 권역별 득표율로 나누면 A 3석·B 2석·C 1석이 됩니다. 따라서 'A당 의석은 1안보다 2안에서 많다'는 ④가 정답이고, 2안에서 C당은 21%를 얻고도 1석(약 17%)이라 과대 대표되지 않습니다.

11번은 을을 폭행하고 1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30세 갑의 사건을 수사-기소-공판-집행 순으로 정리한 문항입니다. 검사는 수사를 지휘하고, 기소를 독점하며, 공판의 당사자가 되고, 형 집행도 지휘하므로 네 단계 모두에 관여한다는 ⑤가 정답입니다. 구속 적부 심사는 기소 전 피의자 단계에서만 청구할 수 있다는 점이 ②의 함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