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0학년도매우 어려움

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법과정치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9년 9월 시행

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법과정치 1등급컷은 원점수 42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3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법과 정치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73.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① 26.3%, ③ 44.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3점73.7%①③ 44.7%
213번2점73.4%③⑤ 23.2%
318번3점68.1%④② 25.2%
49번3점63.4%⑤④ 19.1%
516번3점62.1%②⑤ 21%
617번2점60.7%⑤③ 21.7%
712번2점56.7%⑤① 22.8%
814번3점55.5%⑤④ 34.3%
97번3점54.6%④③ 19.8%
1020번2점48.9%③④ 16%
1110번2점48.4%①④ 16.4%
1219번3점44.8%②③ 21.7%
1311번2점42.9%③⑤ 21.6%
146번3점37.2%②① 10.9%
152번2점33%①④ 21.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법과 정치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0학년도이 시험427669매우 어려움
6모2020학년도477068어려움
수능2019학년도476765보통
9모2019학년도486867어려움
6모2019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565쉬움
9모2018학년도506565쉬움
6모2018학년도437468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866어려움
9모2017학년도486866보통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법과 정치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고난도 9문항, 민법 사례가 위쪽

2020학년도 9월 모평 법과 정치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9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9개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15번(3점, 73.7%)과 13번(73.4%)이 거의 같았고 15번에서는 응답의 44.7%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18번(68.1%)과 9번(63.4%)이 뒤를 이었습니다.

15번: 날짜를 하나씩 대조하기

을은 2018년 3월 15일 집을 넘겨받았지만 전입 신고와 확정 일자는 4월 16일에야 갖췄습니다. 같은 날 A의 저당권 설정 등기가 접수되었습니다. 한편 병은 2019년 5월 7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으므로, 대금을 다 치르지 않았어도 그날 소유권을 얻습니다(ㄱ). 을의 대항력은 병이 소유자가 되기 훨씬 전에 생겼으므로 병이 집을 비우라고 해도 임차권으로 맞설 수 있습니다(ㄴ). 정답은 ①입니다. 우선 변제 순위에서는 같은 날 등기를 마친 A가 앞서 을이 A와 같은 순위가 되지 않고, 뒤에 저당권을 설정한 B가 A보다 먼저 받을 수도 없습니다.

13번: 용돈과 상품의 차이

16세 갑이 대회 상품으로 받은 고가의 자전거를, 같은 16세인 을이 부모에게 받은 용돈으로 산 사례입니다. 처분을 허락받은 용돈으로 한 을의 매수는 을의 부모가 취소할 수 없습니다(ㄴ). 갑이 미성년자임을 알았던 을은 의사 표시를 철회할 수 없습니다(ㄷ). 정답은 ③입니다. 상품으로 받은 고가의 자전거를 판 갑의 행위는 부모의 동의가 없었으니 갑의 부모가 취소할 수 있고, 시가를 속였다면 사기로 취소할 수 있는 것이지 무효는 아닙니다.

18번과 9번

18번은 상해 사건이 고소된 뒤 수사·기소·재판으로 이어지는 형사 절차의 단계별 제도를 묻는 문항으로 정답은 ④입니다. 9번은 중과실 교통사고로 상대에게 중상해를 입힌 사례에서 형사 책임과 민사 책임을 나누어 판단하는 문항이며 정답은 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