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6모 수학 미적분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6년 6월 시행
2027학년도 6모 수학 미적분 1등급컷은 원점수 88점(역산값), 표준점수 최고점은 13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수학 미적분
- 2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2번(4점, 주관식)이고, 오답률은 94.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2번 | 4점 | 94.5% | 32 | 주관식 |
| 2 | 21번 | 4점 | 88.1% | 11 | 주관식 |
| 3 | 30번 | 4점 | 87.4% | 20 | 주관식 |
| 4 | 29번 | 4점 | 87.3% | 54 | 주관식 |
| 5 | 28번 | 4점 | 69.7% | ③ | ④ 20.2% |
| 6 | 15번 | 4점 | 58.9% | ④ | ⑤ 23.4% |
| 7 | 14번 | 4점 | 53.9% | ③ | ④ 22.1% |
| 8 | 20번 | 4점 | 50.7% | 48 | 주관식 |
| 9 | 13번 | 4점 | 46.3% | ⑤ | ④ 20.6% |
| 10 | 27번 | 3점 | 36.7% | ① | ③ 12.6% |
| 11 | 11번 | 4점 | 36.7% | ① | ④ 12.2% |
| 12 | 19번 | 3점 | 31.8% | 9 | 주관식 |
| 13 | 12번 | 4점 | 31.2% | ① | ③ 9.7% |
| 14 | 6번 | 3점 | 27.7% | ① | ⑤ 11.3% |
| 15 | 9번 | 4점 | 27.3% | ③ | ② 11.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미적분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수학(미적분) 해설
공통과목: 수열 22번과 새로 정의된 함수 21번
공통과목 22번(4점)은 a1=1, a3=4이고 a2n=an+1, a4n+1=a4n+3=an+4를 만족시키는 수열에서 ak=10이 되는 k의 개수를 구하는 귀납적 정의 수열 문항입니다. 지난해 6월·9월 모의평가와 수능 22번이 모두 지수·로그함수였던 것과 달리 수열이 다시 나와 수험생을 놀라게 했고, 대성학원은 문항 자체보다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나누는 과정에서 실수가 나오기 쉽다고 봤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의 94.5%가 틀렸습니다.
대성학원이 공통과목 최고난도로 꼽은 것은 21번(88.1%)입니다. 최고차항의 계수가 1인 삼차함수 f(x)에 대해 f(α)=f′(t)−4t²+4를 만족시키는 α의 최댓값을 g(t)라 정의하고, g(t)가 t=3에서만 불연속이라는 조건으로 f(2)를 구하게 한 '새롭게 정의된 함수의 연속성' 문항입니다. 15번은 비교적 평이했다는 평가입니다.
미적분: 이계도함수 형태의 극한을 계산한 28번
대성학원은 미적분을 지난해 수능보다 조금 어렵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28번을 최고난도로 꼽았습니다. 직선 y=t가 두 곡선 y=e^(2x)−e^(−x)+1, y=e^(2x)와 만나는 점에서 다시 수직선을 그어 정의한 두 함수 f(t), g(t)로 극한값을 구하는 문항으로, 조건 해석은 전형적이었지만 이계도함수 형태의 극한을 계산하는 양이 많아 시간 안에 실수 없이 풀기 어려웠습니다.
오답률로는 30번(87.4%)과 29번(87.3%)도 높았습니다. 30번은 삼차함수로 정의한 함수가 실수 전체에서 미분가능하고 두 점에서 극값을 갖는 조건을 다뤘고, 29번은 정수 항 등차수열과 양수 항 등비수열의 급수에 코사인이 결합된 문항이었습니다. 대구MBC 분석도 세 선택과목 모두 28번이 가장 어려웠고 계산 능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많았다고 정리했습니다.
28번은 계산 순서를 정해 두고
미적분 28번은 두 곡선과 직선 y=t의 교점으로 정의한 함수의 극한이 결국 미분계수 계산으로 바뀌는 구조였습니다. 교점의 x좌표를 t의 함수로 놓고 미분하는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계산 시간을 줄일 수 있고, 29번은 등차·등비수열의 일반항을 먼저 확정한 뒤 코사인 값의 주기를 따지는 순서로 복습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