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6모 영어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4년 6월 시행
2025학년도 6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이고, 1등급 비율은 1.47%입니다.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4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6번(2점)이고, 오답률은 85.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7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6번: 정답 ① 14.1%, ② 34.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6번 | 2점 | 85.9% | ① | ② 34.1% |
| 2 | 31번 | 2점 | 83% | ③ | ② 35% |
| 3 | 39번 | 3점 | 81.3% | ⑤ | ④ 44.9% |
| 4 | 29번 | 2점 | 80.2% | ② | ③ 30.7% |
| 5 | 34번 | 3점 | 79.1% | ④ | ③ 25.4% |
| 6 | 37번 | 3점 | 75.4% | ③ | ④ 38.1% |
| 7 | 21번 | 2점 | 72.8% | ② | ① 24.8% |
| 8 | 40번 | 2점 | 66.3% | ② | ① 29% |
| 9 | 42번 | 3점 | 63.6% | ⑤ | ④ 38.9% |
| 10 | 32번 | 2점 | 62.7% | ① | ② 20.9% |
| 11 | 33번 | 3점 | 62.6% | ① | ③ 20.4% |
| 12 | 30번 | 3점 | 58.1% | ④ | ⑤ 34.4% |
| 13 | 24번 | 3점 | 57.2% | ① | ② 19.4% |
| 14 | 38번 | 2점 | 56% | ④ | ③ 26.7% |
| 15 | 23번 | 2점 | 54.5% | ② | ③ 21.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 비율 | 난이도 |
|---|---|---|
| 6모2025학년도이 시험 | 1.47% | 매우 어려움 |
| 수능2024학년도 | 4.71% | 보통 |
| 9모2024학년도 | 4.37% | 어려움 |
| 6모2024학년도 | 7.62% | 쉬움 |
| 6모2023학년도 | 5.74% | 보통 |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절대평가 도입 이후 가장 낮은 1등급 비율
영어 1등급 비율은 1.47%(5,764명)로, 2018학년도 절대평가 도입 이후 치러진 수능·모의평가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지난해 수능(4.71%)도 어려웠지만 그보다 더 어려웠던 셈입니다. 입시기관들은 대의 파악(18~24번)이 지난해보다 어려웠고, 빈칸 추론(31~34번)이 특히 까다로웠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였습니다.
24번 제목 문항은 동굴 벽화부터 고대 그리스·로마까지 그림 속 그림자 표현의 역사를 다뤘는데, 모든 선택지에 핵심 소재가 들어가 있어 헷갈리기 쉬웠다는 분석입니다. 29번 어법 문항(80.2%)에는 동사의 태(능동·수동)를 묻는 밑줄이 출제되었습니다.
2점짜리 순서 36번, 오답률 85.9%
오답률 1위는 2점짜리 36번(85.9%)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원주민의 전통적 불 놓기와 이후 목축업자들이 들여온 불 놓기 방식의 차이를 다룬 글의 순서 문항입니다. 정답 순서가 (A)-(C)-(B)였고, 응답의 34.1%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31번(83.0%)은 디지털 보존에서 무엇을 보존해야 하는지 묻는 글의 빈칸 문항, 39번(3점, 81.3%)은 예술 작품에서 소재와 양식의 상대적 비중을 다룬 글의 문장 삽입 문항으로 응답의 44.9%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29번 어법 문항은 학습에서 '바람직한 어려움'을 다룬 글이었습니다.
연결어와 대명사로 단락 순서 확정하기
이 회차는 영어가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을 때의 수준을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순서·삽입 문항은 However, Although 같은 연결어와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근거로 단락의 앞뒤를 확정하는 연습을, 빈칸 문항은 글의 핵심 주장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뒤 선택지와 비교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같은 해 9월에는 1등급 비율이 10.94%로 크게 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