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1년 6월 시행
2022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78.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9번: 정답 ④ 21.3%, ③ 55.1%).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2점 | 78.7% | ④ | ③ 55.1% |
| 2 | 16번 | 3점 | 65.1% | ② | ① 27.8% |
| 3 | 7번 | 3점 | 60% | ① | ③ 22.7% |
| 4 | 12번 | 3점 | 51.7% | ③ | ⑤ 21.3% |
| 5 | 2번 | 2점 | 46.8% | ③ | ② 23.8% |
| 6 | 10번 | 3점 | 44.2% | ⑤ | ② 19.9% |
| 7 | 15번 | 2점 | 41.2% | ④ | ① 26.5% |
| 8 | 6번 | 2점 | 41% | ③ | ② 24.3% |
| 9 | 3번 | 3점 | 34.4% | ① | ② 25% |
| 10 | 17번 | 2점 | 34.2% | ① | ④ 17.2% |
| 11 | 14번 | 3점 | 33.7% | ② | ③ 14.4% |
| 12 | 4번 | 3점 | 32.2% | ⑤ | ④ 18.3% |
| 13 | 1번 | 2점 | 30.1% | ② | ⑤ 9.3% |
| 14 | 18번 | 3점 | 26.6% | ④ | ① 18.7% |
| 15 | 20번 | 2점 | 22.2% | ⑤ | ③ 11.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최고점 71점, 롤스가 나온 문항이 둘
생활과 윤리 표준점수 최고점은 71점,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은 4개였습니다. 그중 두 문항에 롤스가 등장했습니다.
19번, 루소·칸트·베카리아의 형벌론
19번(2점, 78.7%)은 (가)의 갑 루소, 을 칸트, 병 베카리아가 서로에게 던질 비판을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칸트는 형벌의 본질을 응보로 보았습니다. 베카리아는 '자기 생명을 빼앗을 권능을 남에게 기꺼이 넘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라며, 생명을 위임하는 것은 사회 계약에 포함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루소는 사회 계약을 근거로 사형을 인정하는 쪽이라는 점에서 베카리아와 갈립니다. 같은 사회 계약론자인 루소와 베카리아가 사형에서는 반대 결론에 이른다는 점이 핵심이었고 정답은 ④였습니다. 응답의 55.1%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6번과 7번, 롤스
16번(3점, 65.1%)은 롤스의 시민 불복종론입니다. 부정의한 법이나 정책을 바꾸기 위한 불복종은 정당화될 수 있지만, 개인의 양심이 아니라 다수의 정의관에 근거해야 하고 최후의 수단이어야 한다는 것이 롤스의 입장입니다(정답 ②). 7번(3점, 60.0%)은 갑 롤스와 을 노직입니다. 롤스는 천부적 자산에 대한 개인의 소유권은 인정하지만 어떤 권리도 절대적이지 않고 기본적 자유도 다른 기본적 자유에 의해 제한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노직은 취득 과정이 정당하면 소유물에 대한 권리를 갖는다고 보았습니다(정답 ①).
12번, 해외 원조
12번(3점, 51.7%)은 (가)의 갑 노직, 을 롤스, 병 싱어의 해외 원조론입니다. 노직은 원조를 재산 처분에 관한 개인의 자발적 선택 문제로, 롤스는 고통받는 사회가 질서 정연한 사회가 되도록 돕는 일로 보았습니다. 싱어는 공리주의 관점에서 원조를 의무로 보았습니다(정답 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