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1년 9월 시행
2022학년도 9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2점)이고, 오답률은 61.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5번 | 2점 | 61.5% | ③ | ① 32% |
| 2 | 17번 | 2점 | 58.7% | ⑤ | ④ 30.6% |
| 3 | 10번 | 3점 | 54.1% | ② | ④ 21.8% |
| 4 | 19번 | 3점 | 44.4% | ④ | ③ 18.8% |
| 5 | 8번 | 3점 | 44.1% | ① | ④ 17% |
| 6 | 13번 | 3점 | 42% | ④ | ② 13.6% |
| 7 | 12번 | 2점 | 35.7% | ⑤ | ② 24.7% |
| 8 | 9번 | 2점 | 33.9% | ① | ⑤ 27.3% |
| 9 | 4번 | 3점 | 29% | ② | ④ 16% |
| 10 | 1번 | 3점 | 22.9% | ① | ③ 6% |
| 11 | 2번 | 2점 | 21.8% | ③ | ④ 10.9% |
| 12 | 18번 | 2점 | 21.6% | ② | ⑤ 11.3% |
| 13 | 3번 | 3점 | 20.5% | ④ | ③ 6.4% |
| 14 | 7번 | 2점 | 18.4% | ④ | ③ 5.5% |
| 15 | 5번 | 2점 | 17.8% | ⑤ | ② 5.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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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모2022학년도이 시험 | 50 | 65 | 65 | 매우 쉬움 |
| 6모2022학년도 | 44 | 71 | 66 | 어려움 |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최고점 65점, 2점 문항 두 개가 위로
2022학년도 9월 모평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 65점으로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도 3개뿐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1·2위인 15번(61.5%)과 17번(58.7%)이 모두 2점이었고, 3점인 10번(54.1%)이 뒤를 이었습니다.
15번: 칸트·싱어·레오폴드
갑은 칸트, 을은 싱어, 병은 레오폴드입니다. 도덕적 지위를 이성적 능력으로 정하는 사람은 칸트뿐이고, 싱어는 쾌고 감수 능력을, 레오폴드는 대지 공동체의 구성원임을 기준으로 삼습니다(ㄴ). 세 사람 모두 동물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가 정당화되는 경우가 있다고 보았다는 점(ㄹ)도 옳아 정답은 ③입니다. 레오폴드는 자연을 경제적으로 이용하는 것 자체를 금하지 않았고, 다만 경제적 관점만이 아니라 도덕적·심미적 관점에서도 검토하라고 했으므로 ㄱ은 틀립니다.
17번: 시민 불복종의 대상과 한계
갑은 롤스, 을은 싱어입니다. 롤스는 시민 불복종이 대체로 정의로운 국가에서 그 체제의 합법성을 받아들이는 시민들 사이에서 생긴다고 보았고(ㄴ), 싱어는 불복종 참여자들이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법의 지배를 존중한다고 보았습니다(ㄷ). 많은 집단이 한꺼번에 불복종하면 심한 무질서가 생길 수 있다는 롤스의 한계 설정과 결과의 이익·손해를 따져 보라는 싱어의 공리주의적 판단(ㄹ)까지 옳아 정답은 ⑤입니다. 롤스가 불복종의 대상으로 삼은 부정의는 평등한 자유의 원칙과 공정한 기회균등 원칙의 현저한 위반에 한정되며, 차등의 원칙 위반은 여기에 들지 않습니다(ㄱ).
10번: 국가가 있어야 정의로운 분배가 가능한가
갑은 마르크스, 을은 노직, 병은 롤스입니다. 마르크스는 국가가 소멸한 공산 사회에서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하는 상태를 이상으로 보았고, 노직과 롤스는 국가가 있는 상태에서 정의로운 분배가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ㄱ). 노직은 부당한 취득이나 이전이 있었다면 이를 바로잡기 위해 최소 국가가 개입할 수 있다고 했으므로 ㄷ도 옳고 정답은 ②입니다. 노직은 노동으로 취득한 재화뿐 아니라 자유롭게 양도받은 재화에도 소유 권리를 인정했습니다(ㄴ). 롤스는 개인 재산을 소유할 권리를 기본적 자유에 포함했습니다(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