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2년 11월 시행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번(3점)이고, 오답률은 79.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번: 정답 ① 20.6%, ② 51.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번 | 3점 | 79.4% | ① | ② 51.2% |
| 2 | 9번 | 2점 | 72.5% | ⑤ | ③ 26.5% |
| 3 | 10번 | 3점 | 70.5% | ⑤ | ④ 28.7% |
| 4 | 12번 | 3점 | 69.3% | ① | ⑤ 32.8% |
| 5 | 19번 | 3점 | 62.1% | ④ | ① 21.5% |
| 6 | 14번 | 3점 | 59.5% | ③ | ④ 27.7% |
| 7 | 18번 | 3점 | 47.2% | ③ | ⑤ 18% |
| 8 | 13번 | 3점 | 44.6% | ② | ① 16.4% |
| 9 | 4번 | 3점 | 44% | ① | ⑤ 20.2% |
| 10 | 1번 | 2점 | 40.1% | ③ | ① 11.6% |
| 11 | 7번 | 2점 | 30.3% | ④ | ③ 15.6% |
| 12 | 20번 | 3점 | 20.8% | ⑤ | ③ 8.3% |
| 13 | 5번 | 2점 | 19.1% | ④ | ③ 10.2% |
| 14 | 15번 | 2점 | 12.8% | ② | ⑤ 4.6% |
| 15 | 8번 | 2점 | 8.7% | ⑤ | ③ 3.7%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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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 해설
최고점 72점, 동양 사상 2번이 1위
생활과 윤리 표준점수 최고점은 72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은 6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도가와 불교를 함께 다룬 2번이었고, 그 뒤로는 롤스·노직, 로크·홉스처럼 서양 사상가 둘을 비교하는 문항이 이어졌습니다.
2번, 좌망과 연기
2번(3점, 79.4%)의 갑은 '친함이 있으면 어진 자가 아니다'라고 한 장자, 을은 연기를 말한 석가모니입니다. 정답 ①은 장자의 좌망이었습니다. 조용히 앉아 자신을 얽매는 모든 것을 잊어버림으로써 어떤 외물에도 매이지 않는 절대 자유의 경지를 추구했다는 것입니다. 응답의 51.2%가 고른 ②는 유교의 입장이었습니다. 다른 오답들은 불교의 연기(모든 존재는 서로 관계 속에서 존재한다)와 무아(불변하는 자아는 없다)를 비틀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9번, 롤스와 노직
9번(2점, 72.5%)은 갑 롤스와 을 노직의 분배 정의를 비교했습니다. 롤스는 최소 수혜자에게 이익이 될 때만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이 정당화되므로, 그렇지 않은 한 부와 소득은 평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노직은 자기 노동을 들이지 않았더라도 타인에게서 자유롭게 넘겨받은 소유물, 곧 이전의 원칙으로 얻은 것에는 정당한 소유 권리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정답은 ⑤였습니다.
12번과 10번
12번(3점, 69.3%)은 갑 로크와 을 홉스의 국가관입니다. 로크는 자연 상태에 공평한 재판관이 없어 분쟁이 생기면 모든 당사자가 재판관이 된다고 보았습니다. 정부 권력은 신탁된 것이므로 신탁에 반하면 시민이 철회할 수 있다는 저항권도 인정했습니다(정답 ①). 10번(3점, 70.5%)은 생명체를 목적론적 삶의 중심으로 본 사상가를 포함한 세 사람의 자연관을 그림으로 비교한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