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2학년도쉬움

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1년 11월 시행

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2건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36,793명
표준점수 최고점66
최고점 인원3,951명
성비 (남 : 여)36.0 : 64.0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4점
12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0번(3점)이고, 오답률은 72.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0번: 정답 ④ 27.4%, ⑤ 28.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0번3점72.6%④⑤ 28.9%
214번3점61.5%⑤④ 23.7%
318번3점48%⑤③ 36%
43번3점45.4%①③ 24.9%
59번3점44.7%⑤④ 17.1%
617번2점41.5%①③ 18.1%
715번3점38.5%③④ 13.1%
819번3점37.4%⑤③ 11.7%
94번2점35.5%⑤④ 13.8%
1016번2점30.5%④③ 16.6%
1120번2점22.7%④③ 12.3%
122번3점21.6%②③ 7.6%
137번2점16%①③ 8.3%
141번2점15.6%③⑤ 4.2%
1512번3점15%②① 3.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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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2학년도이 시험476664쉬움
9모2022학년도506565매우 쉬움
6모2022학년도447166어려움

2022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6점, 50% 넘긴 문항 2개

생활과 윤리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은 2개였습니다.

10번, 역사적 원리와 차등 원칙

10번(3점, 72.6%)의 갑은 '노동자에게 소유 권리가 있는 것을 주지 않는 분배는 정의롭지 못하고, 소유 권리는 과거의 상황과 행위에 근거하므로 분배 정의는 역사적 원리를 따라야 한다'는 노직입니다. 을은 기본적 자유를 가능한 한 넓게 보장하되, 최소 수혜자에게 이익이 되고 기회가 공정하면 재산·소득이 균등할 필요는 없다는 롤스입니다. 정답은 ④(ㄴ, ㄹ)입니다. 롤스는 차등 원칙을 모든 성원을 고려한 상호 이익의 원칙으로 보았습니다(ㄴ). 두 사람 모두 개인이 자신의 유리한 천부적 자산을 소유할 권한 자체는 인정합니다(ㄹ). 다만 롤스는 그 자산에서 나온 이익의 분배까지 개인에게 맡기지는 않습니다. 노직의 소유 권리는 도덕적 공과와 무관하고, 롤스는 기본적 자유도 서로 상충하면 조정된다고 보았습니다.

14번, 테일러·칸트·레건

14번(3점, 61.5%)의 갑은 유기체를 목적론적 삶의 중심으로 본 테일러, 을은 동물에 대한 잔인한 폭력이 인간의 도덕적 소질을 약화시키므로 삼가야 한다는 칸트, 병은 삶의 주체를 다른 것을 위한 자원처럼 대우해서는 안 된다는 레건입니다. 칸트에게 동물에 대한 의무는 결국 인간 자신에 대한 의무로 환원되지만, 테일러와 레건은 그렇지 않은 의무를 인정합니다. 이런 차이를 그림의 A~D 영역에 나누어 넣는 문항이었고 정답은 ⑤였습니다.

18번

동양 사상가의 가상 편지를 완성하는 18번(48.0%)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정답 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