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3학년도매우 쉬움

2023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2년 6월 시행

2023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문제지

점수 분포

응시자125,186명
표준점수 최고점66
최고점 인원4,995명
성비 (남 : 여)35.8 : 64.2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4점
1345678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63.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9번: 정답 ① 36.2%, ④ 38.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2점63.8%①④ 38.8%
210번2점53.6%③② 21.7%
312번3점52.4%④① 24%
411번3점49.6%①② 22.1%
59번2점48.8%④① 24.6%
618번2점47%⑤③ 28.9%
715번3점44.5%②④ 20.2%
820번3점43%④⑤ 20.8%
92번3점36.9%③④ 16.7%
1017번3점26.3%③⑤ 9.3%
113번3점16.4%⑤① 5.6%
126번2점15.9%③① 5.4%
1316번3점14.1%⑤④ 5.5%
141번2점13.4%④⑤ 4.9%
155번3점13.3%③④ 4.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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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6점, 사회탐구 최저

생활과 윤리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으로 이 회차 사회탐구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도 3개뿐이었고, 세 문항 모두 사상가 여럿을 묶어 비교하는 형식이었습니다.

19번, 싱어·칸트·레오폴드

19번(2점, 63.8%)은 (가)의 갑 싱어, 을 칸트, 병 레오폴드의 자연관을 그림으로 비교했습니다. 싱어는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에 따라 동물과 인간의 이익을 평등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칸트는 생명이 없더라도 아름다운 자연을 함부로 파괴하는 것은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 지는 의무에 어긋난다고 보았습니다. 레오폴드는 도덕 공동체를 토양·물·식물·동물을 아우르는 대지 전체로 넓혔습니다. 응답의 38.8%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0번, 벤담·베카리아·칸트의 형벌론

10번(2점, 53.6%)은 처벌 근거가 서로 다른 세 사상가가 서로에게 던질 비판을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벤담은 처벌 자체는 악이지만 그로써 더 큰 악을 없앨 수 있으면 허용된다고 보았습니다. 베카리아는 종신 노역형이 사형보다 범죄 예방에 효과적이라며 사형에 반대했습니다. 칸트는 형벌을 범죄 행위 자체에 대한 응보로 보았습니다.

12번, 싱어와 롤스의 시민 불복종

12번(3점, 52.4%)은 갑 싱어와 을 롤스를 비교했습니다. 싱어는 공리주의 입장에서 시민 불복종이 낳을 이익과 손해를 따져 보아야 한다고 했고, 불복종이 불법이지만 법치를 존중하는 행위라고 보았습니다. 롤스는 시민 불복종이 다수가 공유하는 정의관에 근거해야 하며, 거의 정의로운 사회에서 부정의한 법과 정책을 바꾸기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