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5학년도매우 쉬움

2025학년도 9모 과학탐구 물리학Ⅰ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4년 9월 시행

2025학년도 9모 과학탐구 물리학Ⅰ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62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49,397명
표준점수 최고점62
최고점 인원6,770명
성비 (남 : 여)78.3 : 21.7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2점
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52.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3점52.1%⑤④ 20%
220번2점50.4%④② 14.1%
318번2점41.5%③④ 18%
416번3점41.1%③② 16%
511번2점39.1%⑤③ 22.9%
612번3점38.1%②④ 14.2%
717번3점37.6%①③ 13.2%
814번2점37.3%②④ 14%
98번2점35.9%④② 13.9%
1010번3점31.5%①③ 13.3%
1115번2점29.9%⑤③ 17.3%
126번3점24.2%④③ 13.6%
137번3점22.3%②④ 7.9%
1413번3점20.1%③⑤ 8.1%
153번2점19.7%⑤③ 9.3%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물리학Ⅰ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5학년도이 시험506262매우 쉬움
6모2025학년도486866매우 쉬움
수능2024학년도476967어려움
9모2024학년도486967보통
6모2024학년도476967어려움
수능2023학년도467067보통
9모2023학년도447368매우 어려움
6모2023학년도486766쉬움
수능2022학년도437266보통
9모2022학년도477068쉬움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물리학Ⅰ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2점, 만점이어야 1등급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물리학Ⅰ은 표준점수 최고점이 62점으로 과학탐구에서 가장 낮았고, 1등급 구분 점수가 최고점과 같아 만점을 받아야 1등급(13.71%)이 되었습니다. 오답률 1위인 19번도 52.1%에 그쳐, 한 문항의 실수가 곧 등급 하락으로 이어지는 시험이었습니다.

19번: 하나의 물체처럼 움직이다가

19번은 실로 연결된 세 물체 A, B, C 가운데 한 실이 끊어진 뒤 두 물체의 운동을 다룹니다. 끊어지기 전 (가)에서는 세 물체가 한 덩어리로 움직이므로 전체 질량으로 가속도를 구하고, 물체 하나를 떼어 실의 장력을 구합니다. 실이 끊어지면 남은 두 물체의 묶음과 떨어져 나간 물체를 각각 따로 다시 세워야 하므로, 끊어지는 순간의 속력을 다음 구간의 처음 속력으로 넘기는 연결이 핵심입니다.

20번과 18번

20번(2점)은 두 물체로 용수철을 압축했다 놓아 분리된 뒤 수평 구간을 등속도로 지나고 마찰 구간을 지나는 운동입니다. 분리 순간에는 운동량 보존으로 속력 비를, 이후에는 역학적 에너지 보존과 마찰 손실로 이동 거리를 구합니다. 18번은 두 자기장 영역의 세기가 시간에 따라 바뀔 때 원형 고리에 흐르는 유도 전류를 렌츠 법칙(방향)과 패러데이 법칙(세기, 자기 선속의 변화율)으로 판단하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