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5년 11월 시행
2016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5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44.3%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3점 | 44.3% | ② | ④ 22.1% |
| 2 | 15번 | 3점 | 43.2% | ① | ③ 20% |
| 3 | 10번 | 3점 | 40% | ⑤ | ③ 17.8% |
| 4 | 16번 | 3점 | 34.8% | ③ | ② 19.2% |
| 5 | 9번 | 2점 | 33.9% | ② | ① 14.2% |
| 6 | 5번 | 2점 | 30.4% | ④ | ⑤ 9.5% |
| 7 | 20번 | 2점 | 27.7% | ① | ⑤ 13.9% |
| 8 | 12번 | 2점 | 27.3% | ⑤ | ④ 8.6% |
| 9 | 14번 | 3점 | 27.2% | ④ | ⑤ 8.2% |
| 10 | 17번 | 3점 | 25.4% | ① | ② 7.1% |
| 11 | 1번 | 2점 | 25% | ⑤ | ① 11.9% |
| 12 | 11번 | 2점 | 21.8% | ⑤ | ④ 16.8% |
| 13 | 13번 | 2점 | 21.1% | ④ | ② 9.6% |
| 14 | 4번 | 2점 | 19.4% | ① | ③ 8.4% |
| 15 | 7번 | 2점 | 16% | ③ | ④ 5.3%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생활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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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수능 생활과 윤리 해설
오답률 50% 초과 문항이 없었다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64점으로 같아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없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9번(3점, 44.3%)과 15번(43.2%)도 40%대 중반이었습니다.
19번: 칸트와 벤담의 사형관
19번의 갑은 칸트, 을은 벤담입니다. 칸트는 사형이 살인범을 잔혹한 형벌에서 구하고 그를 자율적 인격체로 존중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ㄱ). 벤담은 형벌이 최대 행복의 원칙, 곧 공리의 원칙에 따라 부과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ㄷ). 정답은 ②입니다. ㄴ은 두 사람의 공통점이 아니라 칸트만의 입장이고, 벤담에게 형벌은 고통을 낳으므로 그 자체로는 악이라 이를 부정하는 ㄹ은 벤담의 입장이 아닙니다. 둘 다 사형을 인정할 수 있다는 결론은 같지만, 근거가 '응보와 인격 존중'인지 '사회 전체의 효용'인지로 갈린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15번: 칸트·레오폴드·테일러
15번의 갑은 칸트, 을은 레오폴드, 병은 테일러입니다. 쾌고 감수 능력을 동물의 이익을 고려하는 충분조건으로 보는 것은 감정 중심주의자 싱어의 입장이라, 세 사람 누구의 입장으로도 적절하지 않은 진술을 찾는 문항에서 ①이 정답입니다. 레오폴드는 인간이 자연 전체에 대해 도덕적 의무를 진다고 보고 무생물까지 도덕 공동체에 넣지만, 테일러는 자연 전체가 아니라 개별 생명체에 대해 직접적 의무를 진다고 봅니다. 두 사람이 모두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선다'는 공통점에 묶여 있어, 의무의 대상이 '전체'인지 '개체'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