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

2019학년도 6모 영어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4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4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이고, 오답률은 77.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4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4번: 정답 ② 22.5%, ④ 24.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4번3점77.5%②④ 24.2%
239번2점76.4%⑤④ 29.6%
331번3점75.4%④① 29.4%
438번2점73.4%①③ 28.1%
528번2점72%④② 27.1%
633번3점71.5%①④ 23.6%
732번3점70.1%②③ 18.6%
823번2점64.3%①④ 26.7%
937번3점63.3%②③ 20.9%
1035번2점60.1%④③ 38.3%
1141번2점59.8%②⑤ 19.1%
1222번2점57.1%⑤④ 23.4%
1329번3점54%①③ 18.4%
1440번2점52.2%①② 15.5%
1536번2점51.8%⑤④ 13.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4.19%, 절대평가 첫해의 절반 이하

영어는 1등급이 21,762명, 4.19%로 절대평가 첫해인 2018학년도 수능(10.03%)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 77.5%), 39번(2점, 76.4%), 31번(3점, 75.4%), 38번(73.4%) 순이었습니다.

34번: 인위적이지만 이해 가능한 문제

34번 글은 규칙을 게임의 공식적인 신호로 봅니다. 빈칸 뒤에서 농구의 점프슛이나 야구의 땅볼 수비는 그 경기의 규칙 안에서만 말이 되고 가치를 얻으며, 스포츠에 특별한 의미를 주는 것은 바로 규칙이 만든 인위성, 곧 풀어야 할 독특한 문제라고 설명합니다. 사다리를 쓰지 않고 공을 링에 넣는 일이 중요한 과제가 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빈칸에는 규칙이 '인위적이지만 이해할 수 있는 문제'를 만든다는 ②가 들어갑니다. 규칙이 의미 형성을 막는다는 ①은 글과 정반대이고, 규칙 때문에 스포츠가 실제 삶과 비슷해진다는 ④도 '평소라면 중요하지 않은 행위'라는 글의 설명과 어긋납니다.

31번: '가격이 고정돼 있다'는 오해를 뒤집는 빈칸

31번은 소매점 가격을 소매상이 정한다고 해서 그 가격이 시간이 지나도 시장의 힘에 따라 조정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라는 글입니다. 빈칸 앞에 'this does not mean that'이 있으므로 빈칸에는 글쓴이가 부정하려는 내용이 들어가야 합니다. 뒤에서 악천후로 감자 작황이 나쁘면 도매가가 오르고 그것이 매장 가격표에 반영된다는 예를 들며, 시간 단위로는 바뀌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서 수요와 공급을 반영한다고 정리하므로 정답은 ④ 'do not adjust to market forces over time'입니다. 수요·공급 원리를 반영한다는 ①을 고르면 부정어와 겹쳐 글의 주장과 반대가 됩니다.

39번·38번: 지시어가 가리키는 대상

39번의 주어진 문장은 '이 동전의 반대 면을 보여 주는 임상 사례도 있다'입니다. 앞부분은 수의적 표정을 담당하는 신경계가 손상되어 거짓 표정을 지을 수 없는 사람들을 다룹니다. ⑤ 뒤에서는 반대로 불수의적 표정 체계가 손상되어 의도한 표정만 보이는 사람들이 나오므로, 그 사이인 ⑤에 들어갑니다. 38번은 히말라야 영화를 TV로 보며 감탄하는 것과 직접 네팔로 트레킹을 떠나는 것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는 문장을 ①에 넣는 문항이었습니다. ① 뒤의 'the latter case'가 가리키는 '실제로 떠나는 경우'가 이 문장에서 처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