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

2019학년도 6모 한국사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60.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3점60.2%⑤④ 26.6%
220번3점57.6%④⑤ 40.5%
317번2점55.2%②③ 39.1%
418번3점55%③④ 23.9%
52번3점48.7%②① 29.1%
65번3점44.9%④① 14.8%
78번2점44.6%②④ 20.6%
86번2점44.2%①⑤ 23.2%
99번2점41.1%①⑤ 31.2%
1010번3점36.1%②① 15.9%
114번2점33.8%②① 15.2%
123번3점33.5%④⑤ 13.8%
1311번3점33.4%④③ 18%
1414번2점32%③⑤ 11.4%
1513번2점27.7%④③ 8.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상위권이 모두 근현대사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고, 모두 근현대사에서 나왔습니다. 15번(3점, 60.2%), 20번(57.6%), 17번(55.2%), 18번(55.0%) 순입니다.

15번 6월 민주 항쟁, 20번 6·15 남북 공동 선언

15번 자료의 (가)는 4·13 호헌 조치에 반대해 일어났고 이한열 학생이 희생된 1987년 6월 민주 항쟁입니다. 이 항쟁의 결과 5년 단임의 대통령 직선제 개헌이 이루어졌으므로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이끌어 냈다'는 ⑤가 정답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②)는 1960년 4·19 혁명의 결과이고, 유신 헌법 철폐 요구(④)는 1970년대 유신 반대 운동의 구호입니다.

20번의 밑줄 친 선언은 2000년 분단 이후 처음 열린 남북 정상 회담에서 발표되어 이산가족 상봉으로 이어진 6·15 남북 공동 선언입니다. 선언 이후에 추진된 일을 고르는 문항이라 시간 순서가 관건이었고, 경의선 복구와 함께 진행된 개성 공단 건설(④)이 정답입니다. 응답의 40.5%가 한 오답에 몰렸는데,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③)은 1991년, 7·4 남북 공동 성명(⑤)은 1972년, 휴전 협정(①)은 1953년으로 모두 선언보다 앞선 일입니다.

17번 긴급 조치, 18번 삼균 제도

17번의 법령은 유신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긴급 조치권에 따라 발표된 긴급 조치 제1호입니다. 같은 시기 박정희 정부는 1970년부터 정부 주도로 새마을 운동을 펼치고 있었으므로 ②가 정답입니다. 서울 올림픽(①)은 1988년, 금 모으기 운동(④)은 1997년 외환 위기 이후, 반민특위(③)와 농지 개혁법(⑤)은 1940년대 말 이승만 정부 초기의 일입니다.

18번은 정치·경제·교육의 균등과 '독립·민주·균치'를 내세운 삼균 제도로 나라를 되찾겠다는 정부, 곧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묻습니다. 임시 정부는 1940년 충칭에 정착한 뒤 한국광복군을 조직했고, 1941년에는 삼균주의를 반영한 건국 강령을 발표했습니다. 정답은 ③이며, 갑오개혁(①)은 1894년 조선 정부, 토지 조사 사업(⑤)은 조선 총독부, 브나로드 운동(④)은 동아일보가 주도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