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9학년도매우 어려움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8년 6월 시행

2019학년도 6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1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7번(3점)이고, 오답률은 56.9%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7번3점56.9%⑤③ 20.2%
210번2점51.6%①② 30.1%
35번3점41.9%④③ 13.6%
411번3점41.8%③① 14.9%
516번3점41.2%③② 11.4%
618번2점39.3%⑤③ 13.4%
79번2점38.1%②④ 17.3%
820번2점36.5%③④ 11.8%
915번2점34.3%①④ 15.1%
1019번3점32.3%②④ 7.6%
1114번3점30.2%⑤② 14.4%
122번2점25.1%①② 11.1%
1313번3점21.9%④① 4.9%
144번2점21.1%⑤④ 8.9%
158번2점20.4%④① 10.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9학년도이 시험487170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506666쉬움
9모2018학년도486968어려움
6모2018학년도457671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766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457066쉬움
6모2017학년도457470매우 어려움
수능2016학년도466865쉬움
9모2016학년도467067어려움
6모2016학년도477068보통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오답률 50% 초과 2문항

동아시아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7번(3점, 56.9%)과 10번(51.6%) 2개뿐이었습니다. 그다음은 5번(41.9%)이었습니다.

17번: 5·18과 톈안먼 사이의 1980년대

17번은 1980년 신군부에 맞서 일어난 한국의 5·18 민주화 운동 (가)와 1989년 정치 개혁을 요구한 중국의 톈안먼 사건 (나)를 제시하고, 같은 무렵 동아시아의 상황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정답은 1980년대 후반 시장 경제 요소를 받아들여 경제 성장을 추구한 베트남의 도이머이 정책(⑤)입니다. 선택지에 나온 한국의 제1차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은 1962년, 중국의 대약진 운동은 1958년, WTO 가입은 2001년, 일본의 장기 불황은 1990년대 이후라 시기가 모두 어긋납니다.

10번: 임진 전쟁과 병자 전쟁 사이

10번의 (가)는 명의 이여송이 일본과 강화를 추진하던 1592년 임진 전쟁이고, (나)는 1636년 청이 조선을 침략한 병자 전쟁으로 인조가 1637년 청 황제에게 항복의 예를 올린 장면입니다. 두 시기 사이의 일은 1609년 조선이 쓰시마 도주와 맺은 기유약조(①)입니다. 1598년 전쟁이 끝난 뒤 1603년에 세워진 에도 막부가 국교 재개를 요청한 결과였습니다. 명의 멸망(1644)은 병자 전쟁 이후이고, 토목보의 변(1449), 오닌의 난(1467~1477), 베트남 레 왕조 수립(1428)은 모두 15세기 일이라 (가)보다 앞섭니다.

5번: 고려와 세 차례 싸운 나라

5번의 (가)는 고려와 세 차례 전쟁을 벌였고 고려 대장경 편찬에도 영향을 준 거란(요)입니다. 거란은 유목민과 농경민(한족)을 나눠 다스리는 북면관·남면관의 이원적 통치 체제를 운영했으므로 ④가 정답입니다. 거란은 여진(금)에게 멸망했고, 송에게서 비단과 은을 받은 나라로는 서하와 금이 함께 제시되어 혼동을 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