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6년 6월 시행
2017학년도 6모 사회탐구 생활과윤리 1등급컷은 원점수 44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생활과 윤리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3점)이고, 오답률은 54.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2번 | 3점 | 54.6% | ⑤ | ④ 35.4% |
| 2 | 7번 | 3점 | 51.2% | ① | ④ 20.2% |
| 3 | 11번 | 3점 | 43.1% | ④ | ⑤ 18.3% |
| 4 | 16번 | 3점 | 42.7% | ③ | ④ 18.1% |
| 5 | 19번 | 2점 | 36.2% | ① | ④ 10.3% |
| 6 | 10번 | 3점 | 33.6% | ⑤ | ③ 12.1% |
| 7 | 3번 | 3점 | 31.4% | ① | ④ 11.8% |
| 8 | 8번 | 3점 | 24.4% | ② | ③ 6.7% |
| 9 | 13번 | 2점 | 23.2% | ① | ⑤ 5.8% |
| 10 | 17번 | 2점 | 22.2% | ⑤ | ③ 4.5% |
| 11 | 20번 | 2점 | 20.6% | ② | ⑤ 5.3% |
| 12 | 4번 | 2점 | 19.9% | ② | ③ 6.5% |
| 13 | 2번 | 2점 | 17.2% | ① | ⑤ 11% |
| 14 | 18번 | 3점 | 17.2% | ③ | ④ 4.3% |
| 15 | 1번 | 2점 | 16.4% | ④ | ① 5.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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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생활과 윤리 해설
형벌관 12번, 35.4%가 한 오답에
생활과 윤리는 표준점수 최고점 69점, 1등급 구분 64점이었고,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두 문항이 모두 50%대 초반이었습니다. 12번(3점, 54.6%)과 7번(51.2%)입니다.
12번: 베카리아는 '아니요', 칸트는 '예'
12번은 '갑은 부정, 을은 긍정'할 질문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응답의 35.4%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갑은 사형 같은 형벌의 남용은 사람을 개선하지 못하고 종신 노역형이 범죄 억제력이 더 크다고 본 베카리아, 을은 범죄자가 처벌받을 행위를 의욕했기에 처벌해야 하고 사형은 살인에 상응하는 보복이라고 본 칸트입니다. '사형제는 동등성의 원리에 따라 공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인가?'에 칸트는 '예', 베카리아는 '아니요'라고 답하므로 ⑤가 정답입니다. 사형이 인간 존중의 이념에 어긋나느냐(①)는 두 사람 모두 부정합니다. 형벌의 목적이 범죄 예방이냐(②)와 더 효과적인 형벌이 있으니 사형을 폐지하자는 것(③)에는 베카리아만 '예'라고 답해 방향이 반대입니다. 제시문에 벤담식 공리주의의 표현이 섞여 있어, 칸트를 응보주의로 정확히 잡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7번: 레건·칸트·베이컨의 그림
7번의 갑은 기억·지각·자기 의식을 지닌 '삶의 주체'인 동물에게 권리가 있다고 본 레건, 을은 인간 중심주의이지만 동식물과 무생물을 함부로 대하면 인간성이 훼손된다고 본 칸트, 병은 자연을 지배해 인간의 이익에 쓰자는 베이컨입니다. 인간이 아닌 동물도 권리를 가질 수 있느냐(ㄱ)에는 레건만 '예'라고 답합니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만이 도덕적 의무를 실천할 수 있느냐(ㄷ)에는 칸트가 '예'라고 답합니다. 그래서 정답은 ①입니다. 칸트와 베이컨이 모두 인간 중심주의라는 공통점 때문에, 두 사람을 가르는 질문을 정확히 골라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