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6모 수학 확률과통계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5년 6월 시행
2026학년도 6모 수학 확률과통계 1등급컷은 원점수 91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72점수학 영역 전체 응시자 기준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2번(4점, 주관식)이고, 오답률은 96.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5번: 정답 ① 19.4%, ④ 29.2%).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8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2번 | 4점 | 96.9% | 38 | 주관식 |
| 2 | 30번 | 4점 | 91.5% | 115 | 주관식 |
| 3 | 21번 | 4점 | 87.8% | 42 | 주관식 |
| 4 | 29번 | 4점 | 83.6% | 44 | 주관식 |
| 5 | 15번 | 4점 | 80.6% | ① | ④ 29.2% |
| 6 | 20번 | 4점 | 73.1% | 85 | 주관식 |
| 7 | 14번 | 4점 | 60.1% | ② | ④ 22.9% |
| 8 | 28번 | 4점 | 57.8% | ⑤ | ② 20% |
| 9 | 12번 | 4점 | 47.1% | ② | ④ 21.7% |
| 10 | 10번 | 4점 | 40.2% | ① | ③ 13.6% |
| 11 | 8번 | 3점 | 40.2% | ⑤ | ① 16.1% |
| 12 | 26번 | 3점 | 38.7% | ⑤ | ① 13.4% |
| 13 | 27번 | 3점 | 36.6% | ① | ⑤ 12.7% |
| 14 | 13번 | 4점 | 30.4% | ④ | ③ 12.2% |
| 15 | 9번 | 4점 | 30.4% | ② | ④ 12.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확률과 통계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수학(확률과 통계) 해설
공통과목: 확률과 통계 응시자도 22번 앞에서
공통과목 22번(4점)은 두 곡선이 만나는 점 A와, A를 지나는 직선이 곡선과 다시 만나는 점 B로 만든 삼각형의 조건을 다룬 지수·로그 그래프 문항으로, EBSi 가채점 응답자의 96.9%가 틀려 세 선택과목 모두에서 오답률 1위였습니다. 수열이나 미적분 단원이 주로 나오던 22번 자리에 지수·로그가 배치된 것이 수험생에게 낯설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21번(87.8%)은 함수와 사차함수가 극한 조건을 만족시킬 때 값을 구하는 문항, 15번(80.6%)은 주어진 극한식을 미분계수로 해석해야 하는 문항으로 대성학원이 어렵게 느껴졌을 것으로 꼽았습니다.
확률과 통계: 대소 관계와 홀수 합을 함께 따진 30번
확률과 통계 30번(91.5%)은 두 집합 사이의 함수 가운데 특정 원소들의 함숫값 대소 관계와 함숫값의 합이 홀수라는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세는 문항, 29번(83.6%)은 주사위를 세 번 던져 나온 눈의 수 사이의 조건으로 확률을 구하는 문항이었습니다.
함수의 개수는 조건이 강한 원소부터
30번처럼 함숫값의 대소 관계와 합의 홀짝을 동시에 따지는 문항은 조건이 걸린 원소의 함숫값부터 정하고 나머지를 세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입시기관들은 확률과 통계가 전반적으로 평이했다고 봤고, 선택 비율은 55.7%로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