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26학년도

2026학년도 6모 한국사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5년 6월 시행

2026학년도 6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62.1%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2점62.1%④③ 36.2%
28번3점58.5%②③ 30.1%
37번3점57.9%①② 41.8%
418번3점49.1%②④ 37.4%
512번2점48.6%①⑤ 14.6%
63번2점46.7%①② 16.2%
74번3점46.4%②⑤ 16.8%
811번3점41.5%②③ 16.5%
915번3점41%①④ 20.2%
106번2점39.3%②③ 17.5%
1120번2점39.2%⑤④ 20%
1216번2점31.4%④② 20.8%
1314번2점24.4%④③ 12.9%
145번2점20.9%③④ 12%
1513번3점18.5%⑤④ 13.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9번: 어떤 민주화 운동이 무엇을 바꿨나

2026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3개로 평이했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19번(62.1%)은 2점짜리로, 자료에 나타난 민주화 운동의 결과를 고르는 문항이었습니다. 4·19 혁명 뒤에는 내각 책임제의 장면 정부가 들어섰고, 부·마 민주 항쟁은 10·26 사태로 이어지며 유신 체제가 무너졌으며, 6월 민주 항쟁은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끌어냈습니다. 선택지가 모두 실제로 일어난 민주화의 결과라서, 자료 속 운동이 정확히 무엇인지 확정하지 않으면 다른 운동의 결과를 고르게 됩니다.

8번과 7번: 변란 뒤의 조약, 선혜청의 제도

8번은 김옥균·박영효·홍영식·서광범·서재필이 궁궐에서 일으킨 변란, 곧 갑신정변(1884)의 영향을 물었습니다. 정변 직후 조선은 일본에 배상금과 공사관 신축 비용을 부담하는 한성 조약을 맺었습니다. 같은 사건 뒤에 청과 일본이 맺은 톈진 조약과 혼동하지 않도록, 조약의 당사국까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7번은 선혜청 그림을 자료로 썼습니다. 선혜청은 토산물로 내던 공납을 토지 결수에 따라 쌀·포·동전으로 걷는 제도를 관장한 관청이므로, 밑줄 친 제도는 대동법입니다. 대동법 시행 뒤 관청에 필요한 물품을 사서 대는 공인이 성장했다는 것이 정답이었습니다.

18번

18번은 두 차례의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마치고 제3차 계획을 세운다는 담화문으로 박정희 정부를 찾는 문항입니다. 도농 격차를 줄인다는 명분으로 1970년부터 펼친 새마을 운동이 이 정부의 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