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한국사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8년 11월 시행
2019학년도 수능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2점)이고, 오답률은 57.7%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0번: 정답 ③ 42.3%, ④ 44.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2점 | 57.7% | ③ | ④ 44.9% |
| 2 | 4번 | 2점 | 47.2% | ② | ③ 18.6% |
| 3 | 2번 | 3점 | 42.5% | ① | ② 19.5% |
| 4 | 5번 | 2점 | 42.4% | ④ | ② 18.9% |
| 5 | 17번 | 3점 | 41.7% | ④ | ⑤ 30.1% |
| 6 | 13번 | 2점 | 37.5% | ③ | ④ 25% |
| 7 | 9번 | 3점 | 35.7% | ① | ③ 11.6% |
| 8 | 6번 | 2점 | 35.3% | ③ | ① 14.4% |
| 9 | 11번 | 2점 | 33.6% | ① | ② 17.8% |
| 10 | 16번 | 2점 | 31.2% | ③ | ④ 15.1% |
| 11 | 19번 | 3점 | 29.6% | ② | ④ 16.4% |
| 12 | 7번 | 3점 | 27.8% | ③ | ⑤ 15.1% |
| 13 | 14번 | 3점 | 27.2% | ③ | ② 11.2% |
| 14 | 8번 | 2점 | 27.1% | ⑤ | ④ 9.9% |
| 15 | 10번 | 3점 | 26.8% | ② | ④ 18.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9학년도 수능 한국사 해설
50%를 넘은 것은 한 문항
2019학년도 수능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20번(2점, 57.7%) 하나뿐인 평이한 시험이었습니다. 20번에서는 응답의 44.9%가 한 오답에 몰렸고, 4번(47.2%)과 2번(42.5%)이 그다음이었습니다.
20번: 소련·중국 수교와 유엔 동시 가입
자료의 소련·중국과의 수교,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은 노태우 정부의 북방 외교와 통일 정책을 가리킵니다. 이 정부가 남북 고위급 회담을 거쳐 1991년 남북 기본 합의서를 채택했다는 ③이 정답입니다. 정전 협정 조인(1953)은 이승만 정부, 베트남 파병은 박정희 정부 때의 일이라 정부와 사건을 짝지어 기억해야 했습니다.
4번: 개경과 팔관회
수도가 개경이고 팔관회를 열었다는 점에서 (가)는 고려입니다. 관리에게 관직 복무의 대가로 전지와 시지를 나누어 준 전시과를 시행했다는 ②가 정답입니다. 덩이쇠를 화폐처럼 쓰고 낙랑·왜에 수출한 것은 변한의 일입니다.
2번: 매소성과 기벌포
매초성(매소성) 전투와 기벌포 전투가 나오는 자료는 신라와 당 사이의 나·당 전쟁입니다. 신라는 당과 연합해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렸지만, 당이 웅진 도독부·계림 도독부·안동 도호부를 두며 한반도 전체를 지배하려 하자 맞서 싸웠습니다. 이를 주제로 한 탐구 활동을 고르는 문항이며, 정답은 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