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사회·문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8년 11월 시행
2019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사회·문화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 수능 이의신청 700건 육박…사회탐구 400건으로 최다
- 역대급 불수능에 역대급 이의제기…사탐 '니부어'에 400여건 집중
- 수능 이의신청 991건…사회탐구 절반 넘어
- '역대급 불수능'에 이의신청도 최다 991건…사탐에 몰려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3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0번(2점)이고, 오답률은 79%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0번: 정답 ① 21%, ② 30.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20번 | 2점 | 79% | ① | ② 30.3% |
| 2 | 9번 | 3점 | 60.6% | ③ | ② 22% |
| 3 | 4번 | 3점 | 50.2% | ③ | ④ 27.5% |
| 4 | 5번 | 3점 | 36.8% | ⑤ | ③ 12.1% |
| 5 | 14번 | 2점 | 33.6% | ② | ⑤ 13.5% |
| 6 | 16번 | 3점 | 33.2% | ⑤ | ③ 14.8% |
| 7 | 10번 | 3점 | 33.1% | ① | ④ 22.4% |
| 8 | 3번 | 2점 | 31.3% | ② | ④ 12.3% |
| 9 | 15번 | 3점 | 30.7% | ⑤ | ② 8.4% |
| 10 | 18번 | 2점 | 30.4% | ① | ④ 9% |
| 11 | 11번 | 3점 | 28.9% | ⑤ | ④ 17.3% |
| 12 | 8번 | 2점 | 27% | ① | ② 7.3% |
| 13 | 19번 | 2점 | 25.9% | ④ | ② 15% |
| 14 | 1번 | 2점 | 21.9% | ③ | ① 8.4% |
| 15 | 17번 | 3점 | 21.8% | ④ | ③ 8.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사회·문화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2019학년도 수능 사회·문화 해설
2점 이동표 문항이 79.0%
2019학년도 수능 사회·문화는 표준점수 최고점 65점, 1등급 구분 63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3문항 가운데 2점짜리 20번(79.0%)만 70%를 넘었고, 9번(60.6%)과 4번(50.2%)이 뒤를 이었습니다.
20번: 세대 간 이동과 세대 내 이동을 한 표로
가구주의 부모 계층, 본인의 최초 계층, 현재 계층 비율은 각각 상·중·하가 10·60·30, 10·50·40, 20·30·50입니다. 이동표를 채우면 세대 간 이동(㉠)을 경험한 가구주는 38%, 세대 내 이동(㉡)을 경험한 가구주는 28%입니다. ㉠과 ㉡을 모두 경험한 비율을 A, 둘 다 경험하지 않은 비율을 D라 하면 A + B = 28, B + D = 62에서 A = D − 34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한 가구주가 하나도 경험하지 않은 가구주보다 적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9번: 비율이 같아도 수는 늘어난다
확대 가족 가구의 비율은 2015년과 2017년 모두 5.3%로 같지만, 그 사이 전체 가구 수가 10% 늘었으므로 확대 가족 가구 수도 10% 늘었습니다. 1인 가구는 비율이 13.0%에서 13.2%로 올라, 2015년 전체를 1,000가구로 두면 130가구에서 145.2가구가 됩니다. 이렇게 비율을 실제 가구 수로 바꿔 판단하며, 정답은 ③입니다.
4번
A는 갈등론, B는 상징적 상호 작용론, C는 기능론입니다. 기능론이 사회를 유기체와 비슷한 것으로 본다는 ③이 정답입니다. 사회 각 부분의 상호 의존을 강조하는 것도 기능론이고, 안정보다 변동을 중시하는 것은 갈등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