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19학년도

2019학년도 수능 영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18년 11월 시행

2019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7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7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2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7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2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0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4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4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3번(3점)이고, 오답률은 7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3번: 정답 ② 24%, ① 35.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3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3번3점76%②① 35.8%
234번3점75.7%②③ 34.3%
329번3점75.5%②⑤ 24.5%
437번3점72.6%⑤④ 25.5%
539번3점69.5%③④ 30.6%
623번3점66.4%④③ 25.7%
721번2점62.9%①④ 20%
842번3점62.1%②③ 23.7%
931번2점60.8%③① 25.4%
1030번2점60.7%⑤③ 22.5%
1136번2점56%③② 24.3%
1232번2점54%①④ 18.3%
1324번2점53.5%①② 20.2%
1438번2점48.9%③④ 21.2%
1515번3점46.7%①② 17.6%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9학년도 수능 영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5.30%, 절대평가 첫해의 절반

2019학년도 수능 영어는 1등급 비율이 5.30%로 절대평가 첫해였던 전년(10.03%)의 절반 수준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3개였고, 빈칸 33번(76.0%)·34번(75.7%)과 어법 29번(75.5%)이 거의 같은 오답률로 상위에 몰렸습니다. 세 문항 모두 3점이었습니다.

33번: 고르는 것만큼 버리는 것

글은 문화유산(heritage)이 아주 선택적인 유물·신화·기억·전통이 현재의 필요에 따라 자원이 되는 방식이라고 정의합니다. 무엇을 남길지는 현재가 정하고, 현재 사회의 요구가 바뀌면 그것들은 버려지기도 하며, 옛 동유럽처럼 과거를 새로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문화유산은 과거를 기억하는 것만큼이나 잊는 것에 관한 것이라는 ②가 빈칸에 들어갑니다. '사회의 기억과 전통의 모음'(①)은 글이 강조하는 선택과 폐기의 측면을 놓친 선택지입니다.

29번: 대동사의 태

'기념비성이라는 특질이 이집트에서만큼 온전히 달성된 적은 결코 없었다'는 문장입니다. 앞의 동사가 수동태 has been achieved이므로, 이를 받는 대동사도 수동이어서 did가 아니라 was가 되어야 하고, ②가 틀린 곳입니다. 전치사 to 뒤의 동명사 expressing, structures를 받는 those, 단수 선행사 pile에 맞춘 constitutes, made와 병렬인 carved는 모두 바르게 쓰였습니다.

34번

34번은 문자·산술·과학 같은 문화적 도구를 발명해 자신의 기능을 넓혀 가는 인간의 능력을 다룬 빈칸 문항으로, 정답은 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