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18학년도쉬움

2018학년도 9모 국어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7년 9월 시행

2018학년도 9모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93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3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0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0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 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점수 분포

응시자511,352명
표준점수 최고점134
최고점 인원1,517명
성비 (남 : 여)50.3 : 49.7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110점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1번(2점)이고, 오답률은 72.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1번: 정답 ② 27.5%, ④ 59.7%).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1번2점72.5%②④ 59.7%
231번3점71.3%⑤③ 31.7%
330번2점59.3%⑤③ 24.9%
433번2점57.4%④② 26.2%
514번3점56.4%⑤② 22.3%
640번2점54.8%①⑤ 20.8%
728번2점49.9%④③ 17.3%
823번2점47.8%⑤② 16.4%
937번3점47.2%⑤② 18.9%
1042번3점45%②④ 15%
1115번2점43.7%①⑤ 18.3%
1229번2점42.6%②④ 13.9%
1343번2점41.6%①④ 24.4%
1412번2점38%①③ 17.6%
1539번2점36.6%④⑤ 12.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18학년도이 시험93134128쉬움
6모2018학년도89143133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92139130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90139130보통
6모2017학년도90141131쉬움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국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34점, 오답률 50% 초과 6문항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34점, 1등급 구분 표준점수 128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6개였습니다.

하이퍼리얼리즘, 프리스트의 LP, 뒤르켐

독서는 관광객 차림의 실물 같은 조각상으로 시작하는 하이퍼리얼리즘 예술 지문(16~19번), 양자 역학이 시사하는 상호 배타적 상태의 공존을 실마리로 고전 논리와 프리스트의 LP를 비교한 지문(27~32번), 뒤르켐의 집합 의례 이론을 다룬 지문(38~42번)이었습니다. 문학은 김현승 「플라타너스」와 정지용 「달」(20~22번), 차범석의 희곡 「불모지」(23~26번), 「춘향전」과 「춘향이별가」(33~37번), 임철우 「눈이 오면」(43~45번)이었습니다.

단어 형성 11번, 59.7%가 한 오답에

가장 많이 틀린 11번(2점, 72.5%)은 지문에서 설명한 단어 형성 방법의 사례를 <보기>에서 고르는 문법 문항으로, 응답의 59.7%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31번(3점, 71.3%)은 고전 논리를 받아들인 A와 LP 및 프리스트의 입장을 받아들인 B의 판단을 비교하는 <보기> 문항이었습니다.

11번과 31번의 판단 근거

11번은 수업 대화에서 설명한 두 가지 합성 명사 형성 방식, 곧 용언의 활용형에 명사가 붙는 방식('건널목, 노림수, 섞어찌개')과 두 말에서 일부 음절을 따 합치는 방식('인강')에 맞는 사례를 고르는 문항입니다. '비빔'과 '냉면'이 결합한 ㅁ은 앞의 방식, '사범'과 '대학'에서 첫 음절을 딴 ㄷ은 뒤의 방식이라 정답은 ②입니다. 응답의 59.7%가 한 오답에 몰렸는데, 함정은 겉보기에 비슷한 ㄱ, ㄴ, ㄹ이었습니다. '샘'은 '선생님' 한 단어를 줄인 말이지 두 말을 합친 것이 아니고, '개살구'는 접두사가 붙은 파생어입니다. '점잔'은 형용사에서 온 명사이지만 합성 명사가 아닙니다.

31번은 고전 논리를 받아들이는 A와, LP는 물론 양자 역학에 대한 프리스트의 입장까지 받아들이는 B가 전자의 상태 (ㄱ)·(ㄴ)과 팽이의 회전 방향 (ㄷ)·(ㄹ)을 두고 토론하는 <보기>입니다. 프리스트가 '참인 동시에 거짓'을 인정하는 근거는 관찰 이전 미시 세계에서 상호 배타적 상태가 공존한다는 점입니다. 팽이처럼 회전 방향이 이미 정해진 거시 세계의 진술에는 B도 '참' 아니면 '거짓'이라는 두 진리치만 적용합니다. 그래서 B가 (ㄹ)이 참이 아니면 '참인 동시에 거짓'이라고 주장할 것이라는 ⑤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LP를 받아들였다고 모든 진술에 세 번째 진리치를 쓴다고 본 것이 오답의 흐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