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18학년도

2018학년도 9모 한국사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7년 9월 시행

2018학년도 9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한국사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2점)이고, 오답률은 61.2%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4번2점61.2%①⑤ 23.8%
219번2점47.8%②⑤ 40.9%
38번2점37.6%④③ 16.7%
43번2점36.6%⑤③ 23.4%
516번2점33.8%③④ 14.8%
611번3점30.2%③⑤ 9.5%
715번3점27.9%④③ 14.3%
84번2점26.6%④① 10.3%
913번2점26.3%③⑤ 17.8%
106번3점24.4%⑤② 8%
117번2점23.9%⑤④ 10.9%
129번3점22.6%③④ 8.5%
132번3점22.3%②① 9.9%
1418번3점20.3%②⑤ 9.7%
1520번3점17.6%③② 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50% 초과는 1문항, 쉬웠던 한국사

한국사는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개뿐인 쉬운 시험이었습니다.

지청천과 OSS, 한국광복군 14번

가장 많이 틀린 14번(2점, 61.2%)은 지청천이 총사령관으로 활동하고 미국 전략 정보국(OSS)과 국내 진공 작전을 준비한 (가)(한국광복군)에 대한 문항이었습니다.

14번의 단서와 선택지

14번의 (가)는 충칭의 대한민국 임시 정부 산하 군사 조직으로, 지청천이 총사령관을 맡고 미국 전략 정보국(OSS)과 손잡고 국내 진공 작전을 추진한 한국광복군(1940)입니다. 한국광복군은 영국군을 도와 인도·미얀마 전선에서 선전 활동과 포로 심문을 맡았으므로 ①이 정답입니다. 청산리 전투(⑤)는 1920년 김좌진의 북로 군정서 등이, 자유시 참변(③)은 1921년 러시아로 이동한 독립군 부대들이 겪은 일이라 시기와 주체가 다릅니다. 황토현 전투는 동학 농민군, 정족산성 전투는 병인양요 때의 일입니다. 청산리·자유시처럼 1920년대 만주 무장 투쟁 사건을 광복군과 섞어 놓은 선택지에 오답이 갈렸습니다.

1930년대 초에는 지청천의 한국 독립군(쌍성보·대전자령 전투)과 양세봉의 조선 혁명군(영릉가·흥경성 전투)이 중국군과 연합 작전을 폈습니다. 1938년에는 김원봉이 조선 의용대를 조직했고, 그 일부가 1942년 한국광복군에 합류했습니다. 광복군은 국내 진공 작전을 준비했지만 일본의 항복으로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지청천이 1930년대 한국 독립군과 1940년대 광복군을 모두 이끌었다는 점이 단서를 헷갈리게 만든 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