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9모 영어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7년 9월 시행
2018학년도 9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8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2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4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4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3번(3점)이고, 오답률은 75.6%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2번: 정답 ② 27.8%, ③ 38.8%).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5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33번 | 3점 | 75.6% | ① | ⑤ 22.3% |
| 2 | 22번 | 2점 | 72.2% | ② | ③ 38.8% |
| 3 | 39번 | 3점 | 70.8% | ⑤ | ④ 28% |
| 4 | 23번 | 2점 | 68.7% | ④ | ③ 24.9% |
| 5 | 37번 | 3점 | 68.4% | ② | ④ 18.1% |
| 6 | 29번 | 3점 | 66.9% | ⑤ | ③ 38.5% |
| 7 | 31번 | 2점 | 65.6% | ④ | ⑤ 24.3% |
| 8 | 34번 | 3점 | 65% | ① | ④ 17.9% |
| 9 | 32번 | 3점 | 63.5% | ④ | ③ 19.5% |
| 10 | 42번 | 3점 | 59.9% | ⑤ | ③ 20.3% |
| 11 | 38번 | 2점 | 58.6% | ③ | ④ 29% |
| 12 | 2번 | 2점 | 56.9% | ④ | ② 42.8% |
| 13 | 28번 | 2점 | 56.2% | ② | ⑤ 19.1% |
| 14 | 40번 | 2점 | 50.4% | ① | ② 18.7% |
| 15 | 30번 | 2점 | 50.1% | ⑤ | ④ 16.2%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18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1등급 5.39%, 6월보다 낮아졌다
영어는 1등급 비율이 5.39%, 2등급이 12.35%로 6월(8.08%, 14.25%)보다 낮아졌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5개였습니다.
이야기 치료의 '외재화' 빈칸 33번
가장 많이 틀린 33번(3점, 75.6%)은 이야기 치료에서 문제를 아이와 분리해 바라보는 '외재화'를 다룬 글의 빈칸 문항이었습니다. 2위 22번(2점, 72.2%)은 통찰이 어떻게 생기는지를 다룬 글의 주제 문항으로, 응답의 38.8%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33번·22번의 근거
33번에서 상담자는 아이의 낡은 이야기를 해체하고 새 이야기를 짓도록 돕습니다. 그러려고 상담자와 아이는 문제가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던 때를 찾아, 그때 아이가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한 방식에 주목합니다. 빈칸의 'These'는 바로 그런 순간들을 가리키므로, '문제 이야기에 대한 예외들'인 ①이 들어갑니다. 대안적 이야기와의 거리를 뜻하는 ②나 상담자에게서 비롯된 문제를 뜻하는 ③은 새 이야기를 만드는 재료가 될 수 없습니다.
22번은 앞부분에서 통찰이란 경험에서 벗어나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 둘 때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라는 일부 심리학자들의 견해를 소개합니다. 그런데 'Nevertheless' 뒤에서 실험 연구는 통찰이 실제로는 평범한 분석적 사고의 결과임을 보여 주었다고 뒤집습니다. 문제 풀이에 실패하면서 새 정보가 들어오고 그것이 '아하!' 경험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는 '통찰을 얻는 데 있어 분석적 사고의 중요성'인 ②입니다. 앞부분 견해만 읽으면 '창의적 사고에서 경험의 단점'(①)이나 '통찰과 분석적 사고의 분리 필요성'(④)에 끌리게 되는데, 이것이 이 문항의 함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