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7학년도쉬움

2017학년도 6모 사회탐구 경제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6년 6월 시행

2017학년도 6모 사회탐구 경제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2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2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경제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5번(3점)이고, 오답률은 51.3%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5번3점51.3%③④ 15%
219번2점42.7%④⑤ 12%
313번2점34.2%⑤④ 13.2%
420번3점32.9%④⑤ 9.4%
53번2점26.5%①② 8.5%
68번2점24.8%②① 8.5%
716번2점24.4%⑤① 4.3%
87번3점23.1%④② 5.6%
918번2점22.2%③④ 6.4%
106번2점20.9%③④ 6.8%
1111번3점19.7%②① 4.7%
1212번3점19.2%②① 5.1%
1314번2점17.9%⑤④ 3.8%
149번2점17.9%③① 5.6%
155번2점17.1%②① 4.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경제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7학년도이 시험506969쉬움
수능2016학년도486968쉬움
9모2016학년도477169어려움
6모2016학년도507070어려움
수능2015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5학년도476967보통
6모2015학년도506969보통
수능2014학년도506464매우 쉬움
9모2014학년도486765매우 쉬움
6모2014학년도457268쉬움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경제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9점, 만점이어야 1등급

경제는 표준점수 최고점과 1등급 구분 점수가 69점으로 같아 만점이어야 1등급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도 15번(3점, 51.3%)이었고, 19번(42.7%)이 뒤를 이었습니다.

15번: 교역 전후 표에서 기회비용 읽기

15번은 갑국과 을국의 교역 전후 X재·Y재 생산량과 소비량 표입니다. 교역 후 갑국은 X재 10개만 생산하므로 X재에 비교 우위가 있고, 을국은 Y재만 생산합니다. 두 나라의 Y재 소비량 합이 24개이니 을국의 Y재 생산량 (가)는 20이 아니라 24입니다. 을국은 교역으로 X재 2개 생산을 포기하고 Y재를 16개 더 생산했으므로, X재 1개의 기회비용은 Y재 8개이고 정답은 ③입니다. 갑국은 X재 4개를 수출하고 Y재 12개를 들여왔으니 교환 비율은 X재 1개당 Y재 3개입니다. 양국이 모두 이익을 얻으려면 그 비율이 갑국의 기회비용(Y재 2개)과 을국의 기회비용(Y재 8개) 사이여야 하므로, Y재 9개는 그 범위를 벗어납니다.

19번: 국제 가격 아래의 최저 가격은 효과가 없다

19번은 X재 시장을 연 뒤 갑국은 수입국, 을국은 수출국이 되는 상황에서 최저 가격 정책 P₂의 효과를 묻습니다. 최저 가격 정책은 균형 가격보다 높을 때만 실효성이 있는데, 교역 후 두 나라의 X재 가격은 국제 가격 P₃이고 P₂는 그보다 낮아 정책이 아무 효과도 내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 정책을 없애도 생산량이 변하지 않는다는 ④가 정답입니다. 교역 후 갑국은 가격이 내려 소비량이 늘고, 을국은 가격이 올라 생산량이 늘며 소비자 잉여가 줄어듭니다. '최저 가격'이라는 말에 습관적으로 초과 공급을 떠올리면 틀리게 되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