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9모 한국사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5년 9월 시행
2026학년도 9모 한국사 1등급 기준은 원점수 40점 이상(절대평가)입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번(2점)이고, 오답률은 61.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번: 정답 ① 38.6%, ② 42.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번 | 2점 | 61.4% | ① | ② 42.4% |
| 2 | 8번 | 3점 | 56.9% | ⑤ | ③ 21.4% |
| 3 | 9번 | 2점 | 52.5% | ③ | ② 34.9% |
| 4 | 15번 | 3점 | 51.8% | ③ | ④ 21.2% |
| 5 | 16번 | 3점 | 49.8% | ① | ③ 32% |
| 6 | 3번 | 3점 | 49.1% | ② | ⑤ 19.1% |
| 7 | 10번 | 3점 | 48% | ③ | ⑤ 17.6% |
| 8 | 18번 | 2점 | 47.8% | ③ | ⑤ 25.4% |
| 9 | 17번 | 2점 | 45.7% | ④ | ⑤ 25.2% |
| 10 | 13번 | 3점 | 43% | ④ | ② 26.1% |
| 11 | 5번 | 2점 | 41.3% | ① | ④ 32.7% |
| 12 | 12번 | 3점 | 36.7% | ③ | ⑤ 20.6% |
| 13 | 2번 | 2점 | 34.3% | ① | ⑤ 14.8% |
| 14 | 19번 | 3점 | 33.8% | ④ | ⑤ 29.4% |
| 15 | 6번 | 2점 | 32.3% | ② | ③ 14%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해설
4번: 서희의 담판은 언제였나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는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4개였습니다. 가장 많이 틀린 4번(61.4%)은 2점짜리로, 서희가 국서를 받들고 거란 군영에 가 소손녕과 담판한 장면이 연표의 어느 시기에 있었는지 고르게 했고, 응답의 42%가 같은 오답에 몰렸습니다. 서희의 외교 담판은 거란의 1차 침입(993) 때의 일로, 이 담판으로 고려는 고구려 계승을 내세워 강동 6주를 얻었습니다.
연표에 거란의 2차 침입(1010), 3차 침입과 귀주 대첩(1019)이 함께 놓이면 세 번의 침입이 각각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1차는 외교 담판과 강동 6주, 2차는 현종의 나주 피란과 양규의 활약, 3차는 강감찬의 귀주 대첩입니다.
8번: 정족산성의 '저들'
8번은 순무천총 양헌수가 정족산성에 들어가 '저들'의 점거를 막아 냈다는 자료로, 1866년 병인양요의 프랑스군을 찾는 문항입니다. 프랑스군은 강화도를 점령했다가 물러나며 외규장각 도서를 약탈했습니다. 같은 강화도에서 벌어진 신미양요(1871, 미국, 광성보의 어재연)와 섞지 않도록 지휘관과 장소를 짝지어야 했습니다.
9번과 15번
9번은 「유교 구신론」을 쓰고 『한국통사』를 펴낸 박은식의 활동을, 15번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 산하 군대로 충칭에서 창설되어 지청천이 초대 총사령을 맡고 국내 진공 작전을 계획한 한국광복군의 활동을 묻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