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7학년도보통

2027학년도 9모 사회탐구 세계사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6년 9월 시행

2027학년도 9모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6,879명
표준점수 최고점69
최고점 인원605명
성비 (남 : 여)63.1 : 36.9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39점
1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74.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9번: 정답 ⑤ 25.6%, ③ 33.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3점74.4%⑤③ 33.4%
212번3점56.3%⑤③ 23.4%
39번3점54.5%②④ 26.6%
414번3점54.4%④⑤ 29.9%
58번2점51.3%②③ 23.2%
64번3점46%③② 22.4%
76번3점42.9%③② 14%
811번3점42%①③ 13.1%
97번2점38.8%①④ 19.8%
1016번2점38.2%①④ 30.1%
1120번3점35.3%⑤④ 12.5%
122번3점33%②④ 10.4%
1317번2점30.2%④⑤ 12.5%
1415번2점29.6%⑤③ 20.9%
153번2점28.5%④① 8.1%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7학년도이 시험476967보통
6모2027학년도507070어려움
수능2026학년도457268보통
9모2026학년도506767쉬움
6모2026학년도437872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76866쉬움
9모2025학년도477068어려움
6모2025학년도477169어려움
수능2024학년도506363매우 쉬움
9모2024학년도506767쉬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응시자는 적어도 3점 문항이 어려웠다

대성학원은 세계사를 6월보다 어렵게 출제된 과목으로 봤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5개로, 사회탐구 중 응시자가 적은 과목인데도 3점 문항에서 오답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국주의 동맹 19번과 국민 공회 12번

오답률 1위는 19번(3점, 74.4%)으로, 제국주의 시기 세 나라의 식민지 경쟁과 동맹 관계(파쇼다 사건, 3국 동맹, 제1차 세계 대전)를 묻는 문항입니다. 12번(56.3%)은 바스티유의 학살자이자 외국군의 침공을 이용한 반역자로 국왕을 고발하며 새로 구성된 의회가 그를 심판해야 한다는 연설문으로, 루이 16세를 재판한 국민 공회 시기를 고르게 했습니다.

9번(54.5%)은 쿠샨 왕조 영토의 일부를 차지하고 로마와의 전쟁에서 패한 뒤 자국 내 크리스트교도를 박해한 왕조로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추론하는 문항, 14번(54.4%)은 크림 전쟁에서 러시아와 충돌한 국가를 다룬 문항이었습니다.

19번 풀이와 14번: 아프리카 지도와 백년 전쟁의 시간

19번의 세 나라는 지도 속 위치로 정해집니다. 남아프리카의 패권을 굳히려 한 (가)는 영국, 당시 포르투갈 식민지였던 모잠비크 북쪽에 식민지를 둔 (나)는 독일(동아프리카), 모잠비크 해협 건너편 마다가스카르를 지배한 (다)는 프랑스입니다. 나라가 정해진 뒤에는 영국과 프랑스가 충돌한 파쇼다 사건(1898), 독일이 맺은 3국 동맹, 제1차 세계 대전의 진영으로 보기를 판단합니다.

14번은 플랑드르 지배권을 놓고 오래 싸웠다는 단서로 '폐하'가 백년 전쟁(1337~1453) 시기 프랑스 군주임을 정하고, 그 무렵 크리스트교 세계를 위협하며 불가리아 지역에서 싸운 (가)가 오스만 제국임을 추론하는 문항입니다. 자료에 직접 나오지 않는 나라를 다른 나라의 시기로 역추적하는 구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