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7학년도매우 쉬움

2027학년도 9모 영어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6년 9월 시행

2027학년도 9모 영어 1등급 기준은 원점수 90점 이상(절대평가)이고, 1등급 비율은 15.54%입니다.

1등급 비율은 평가원·시도교육청 발표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듣기17문항이의신청 및 보도33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영어

  • 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4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3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4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5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9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5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6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2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8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2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0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1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2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3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4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36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7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 39번문제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이고, 오답률은 76.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34번: 정답 ④ 23.5%, ② 26.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34번3점76.5%④② 26.4%
232번2점71%⑤② 39.1%
333번3점67.1%③② 25.8%
438번2점63.1%⑤④ 29.3%
521번3점61.4%②③ 29.8%
639번3점49.9%③④ 25.3%
730번3점48.7%⑤③ 17.2%
831번2점47.7%①② 22.5%
937번3점43.4%④⑤ 23.7%
1036번2점39.9%③② 15.3%
1141번2점39.6%③② 16.5%
1229번2점39.2%③④ 12.6%
1323번2점37.3%⑤② 14.2%
1442번3점36.3%④③ 15.6%
1540번2점35.5%①③ 10.5%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영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 비율난이도
9모2027학년도이 시험15.54%매우 쉬움
6모2027학년도4.13%어려움
수능2026학년도3.11%매우 어려움
6모2026학년도19.1%매우 쉬움
수능2025학년도6.22%쉬움
6모2025학년도1.47%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4.71%보통
9모2024학년도4.37%어려움
6모2024학년도7.62%쉬움
6모2023학년도5.74%보통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영어 해설

2026-10-10 작성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1등급 15.54%, 그래도 빈칸·순서는 어려웠다

듣기 17문항, 읽기 28문항에 새 유형은 없었고 EBS 연계율은 55.6%(45문항 중 25문항)였습니다. EBS 영어 대표 강사인 김예령 교사는 지난해 선택지에 추상적인 개념이 많았던 데 비해 이번에는 익숙한 동사가 쓰였다며 6월보다 쉽게 느껴졌을 것으로 봤습니다. 실제 1등급 비율은 15.54%(61,457명)로, 6월 모의평가(4.13%)와 지난해 수능(3.11%)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그래도 몇몇 문항은 응답자 다수가 틀렸습니다. 21번 함축 의미 추론은 검색어 자동 완성이 대량의 데이터에서 사용자 간 유사성을 찾아 개인화된 결과를 낸다는 내용으로 근거가 지문 곳곳에 흩어져 있었고, 33번 빈칸은 문학이 장소를 효과적으로 묘사하는 방식을 다루면서 지문의 핵심어를 그대로 쓴 오답 선지를 배치했습니다. 37번 글의 순서는 연어 양식의 발전 과정을 다뤄 연결어와 지시 표현을 끝까지 따라가야 했습니다.

오답률 1위: 34번 유머와 놀라움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34번(3점)으로 EBSi 가채점 응답자의 76.5%가 틀렸습니다. 유머의 핵심 장치는 놀라움이며, 농담의 설정과 펀치라인 사이 간격이 너무 멀면 청중이 따라오지 못하고 너무 가까우면 아무런 짜릿함이 없다는 내용을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드의 '협곡 건너뛰기' 비유로 설명한 빈칸 문항입니다. 뉴스핌은 대명사가 가리키는 대상과 놀라움의 정도가 협곡을 건너는 노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이해해야 풀리는 문항으로 설명했고, 대성학원은 33·34번의 정답 선지가 지문 표현과 직접 연결되지 않고 매력적인 오답이 있어 체감 난도가 높았을 것으로 봤습니다.

정답 근거 문장에 직접 표시하기

1등급 비율이 높았던 만큼 점수보다 틀린 문항의 유형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1·33·34·37번은 정답의 근거가 되는 문장을 직접 표시하고, 오답 선지가 지문의 어떤 단어를 가져다 썼는지 비교해 보면 수능 빈칸·순서 문항 대비에 도움이 됩니다. 입시기관들은 수능 영어가 9월보다 어렵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라고 공통적으로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