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7학년도매우 쉬움

2027학년도 9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6년 9월 시행

2027학년도 9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16,272명
표준점수 최고점65
최고점 인원817명
성비 (남 : 여)58.0 : 42.0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63점
234567930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53.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3점53.6%⑤④ 22.3%
211번3점53.1%①④ 17.9%
319번3점42.1%②④ 30.4%
413번2점37.6%⑤④ 22.3%
54번3점36.8%①③ 20%
618번3점36.2%③① 15.1%
76번2점32.7%⑤④ 16.9%
815번3점32.5%②① 16.2%
916번3점27.6%②③ 16.6%
108번2점26.1%④① 17.9%
1114번3점25.6%④⑤ 10.1%
1220번2점15.1%③⑤ 5.2%
135번2점15%⑤② 4.7%
143번3점12.1%②③ 4.9%
1517번2점11.8%②③ 3.4%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7학년도이 시험506565매우 쉬움
6모2027학년도506868어려움
수능2026학년도476865보통
9모2026학년도506565쉬움
6모2026학년도457672매우 어려움
수능2025학년도486766어려움
9모2025학년도476765보통
6모2025학년도467370매우 어려움
수능2024학년도476664쉬움
9모2024학년도506565쉬움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자민당을 직접 묻는 새 유형

대성학원은 동아시아사를 6월보다 어렵게 출제된 과목으로 봤습니다. 특히 특정 정치 체제의 시기를 묻던 기존 방식 대신 일본 자민당이라는 정당 자체를 묻는 새로운 유형(20번)이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로, 상위권 변별은 소수 문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발해 사신 배정과 시 58수, 9번

오답률 1위는 9번(3점, 53.6%)입니다. 일본 조정의 관리가 당의 관제를 본뜬 직함으로 발해 사신 배정(裴頲)을 맞아 열흘 동안 시 58수를 주고받았다는 기록으로 일본·당·발해를 각각 추론하게 한 뒤, 세 나라의 제도와 대외 관계를 묻는 문항입니다. 11번(53.1%)은 정화의 첫 출항 600년을 기념해 세운 정화 문화 박물관과, 그로부터 106년 뒤 포르투갈에 점령된 도시라는 단서로 믈라카를 지도에서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19번(42.1%)은 밑줄 친 전쟁 시기에 있었던 중국 근현대사의 사실을 고르게 했습니다.

9번 풀이와 20번·19번·11번

9번은 기구 이름이 결정적 단서입니다. 치부성을 둔 (가)는 일본, 일본이 율령 관제를 본뜬 (나)는 당, 문적원을 둔 (다)는 발해입니다. 일본이 당의 문물을 받아들이려 견당사를 장안에 보냈다는 진술처럼 각 나라 사이의 교류를 묻는 보기가 뒤따랐습니다.

새 유형으로 꼽힌 20번은 1990년대 거품 경제 붕괴와 잇단 부패 사건으로 비판받고, 중의원 선거에서 과반에 못 미친 정당을 묻습니다. 1955년 사회당의 좌·우파가 통합하자 보수 정당인 자유당과 일본 민주당이 합쳐 만든 자민당입니다. 19번은 광저우에서 출정해 베이징에 입성하며 군벌을 타도한 국민 혁명(북벌, 1926~1928), 11번은 정화의 원정과 관련되고 명 황제가 그 지배자를 왕으로 봉했으며 뒤에 포르투갈이 점령한 말레이반도의 믈라카를 찾는 문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