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4학년도쉬움

2024학년도 9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3년 9월 시행

2024학년도 9모 사회탐구 동아시아사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3점)이고, 오답률은 65.6%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9번3점65.6%⑤③ 22%
212번2점55.5%②④ 19.7%
315번3점54.8%①③ 20.5%
49번3점53.8%④② 25.6%
514번3점51.1%⑤④ 21.4%
618번2점46%③④ 19.5%
716번3점43.3%②④ 23.1%
820번2점41.3%①③ 14.3%
92번3점36.1%⑤① 18.7%
1011번3점35.4%①② 10.9%
1117번2점33.5%⑤④ 13.6%
1210번3점27.4%④② 11.6%
135번2점26.5%④⑤ 10.3%
143번2점25.7%①⑤ 12.2%
158번2점25.1%④③ 12.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동아시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4학년도이 시험506565쉬움
6모2024학년도487069어려움
수능2023학년도506565매우 쉬움
9모2023학년도506666쉬움
6모2023학년도506969어려움
수능2022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477168매우 어려움
6모2022학년도506868보통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 동아시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5점, 사회탐구 최저

동아시아사 표준점수 최고점은 65점으로 사회탐구 아홉 과목 중 가장 낮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도 5개에 그쳤지만, 시기 판단 문항에서는 여전히 정답률이 절반을 밑돌았습니다.

19번, 1894년과 1896~97년 사이

19번(3점, 65.6%)은 두 사건 사이에 들어갈 일을 고르게 했습니다. ㉠은 풍도 해전 소식이 나오므로 청일 전쟁이 시작된 1894년, ㉣은 대한 제국 선포 9개월 전에 영국으로 떠났다는 내용이라 1896~1897년 무렵입니다. 이 사이에 들어가는 것은 1895년 교육입국 조서 발표(⑤)입니다. 나머지 선택지는 모두 범위 밖이었습니다. 경인선 개통식은 1899년, 중국의 양력 사용은 1912년, 상하이 『신보』 창간은 1872년, 도쿄 대학 설립은 1877년입니다.

12번, 믈라카를 둘러싼 두 나라

12번(2점, 55.5%)은 믈라카에서 조공을 받던 나라와 1511년 믈라카를 점령한 나라를 대비시킨 자료로, (가)는 명, (나)는 포르투갈입니다. 무로마치 막부가 15세기 초부터 16세기 중엽까지 감합 무역을 한 상대가 명이고, 마카오를 거점으로 나가사키에 진출해 명의 생사를 판 것이 포르투갈 상인이라는 두 가지를 정확히 연결해야 했습니다.

15번과 9번

15번(3점, 54.8%)은 중국 내전으로 대표 정부를 정하지 못해 중국이 빠졌다는 자료로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을 찾는 문항이었습니다. 9번(3점, 53.8%)은 『대의각미록』에서 중화와 이민족을 차별하지 않겠다는 내용으로 청을 찾고, 같은 시기 동아시아의 모습으로 마제은 사용과 18세기 말 에도 시대의 덴메이 기근을 골라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