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2020학년도매우 어려움

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세계사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19년 9월 시행

2020학년도 9모 사회탐구 세계사 1등급컷은 원점수 48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이의신청된 문항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2번(3점)이고, 오답률은 63.4%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12번3점63.4%⑤③ 20.3%
219번2점62.2%①④ 23.2%
318번2점61.7%②③ 21.5%
420번3점53.8%①④ 29.9%
59번2점53.6%④⑤ 28.1%
615번2점46.3%①② 15.4%
77번2점42%④② 14.4%
814번3점39%②⑤ 11%
93번3점32.7%①④ 12.2%
104번2점32%②⑤ 9%
1110번3점31.8%①④ 13.3%
126번2점31.5%③⑤ 17.3%
135번3점30.9%②④ 9.9%
1416번3점29.8%⑤④ 11.7%
158번3점28.8%④① 7.8%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세계사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9모2020학년도이 시험486968매우 어려움
6모2020학년도477471매우 어려움
수능2019학년도506666매우 쉬움
9모2019학년도506767쉬움
6모2019학년도477572매우 어려움
수능2018학년도466966쉬움
9모2018학년도476866매우 쉬움
6모2018학년도457268어려움
수능2017학년도486766쉬움
9모2017학년도477169어려움

2020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세계사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상위 세 문항이 61~63%대

2020학년도 9월 모평 세계사는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8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였습니다. 12번(3점, 63.4%), 19번(62.2%), 18번(61.7%)이 거의 같은 수준이었고, 20번(53.8%)이 뒤를 이었습니다.

12번: 1차 세계 대전 직후의 탄압법

인도 총독이 치안 유지를 내세워 위원회를 꾸리고, 롤럿 의장 등이 혐의만으로 체포하고 배심원 없이 재판할 수 있게 한 법은 1919년의 롤럿법입니다. 연표에서 제1차 세계 대전 종전(1918)과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사이인 (마), 정답 ⑤입니다. 벵골 분할령(1905) 직후로 보면 시기가 맞지 않습니다.

19번: 수에즈 운하 개통과 파쇼다 사건 사이

(가)는 레셉스가 주도해 착공한 지 10여 년 만에 개통된 수에즈 운하(1869), (나)는 아프리카 횡단 정책의 프랑스군과 종단 정책의 영국군이 파쇼다에서 맞선 1898년의 일입니다. 그 사이인 1887년 프랑스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연방을 세웠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18번: 오스만 제국에 맞선 혁명

오스만의 압제에서 벗어나려 국민 의회의 이름으로 독립을 선언하고, 펠로폰네소스 반도와 도서 지역 주민이 헌법 체제를 마련했다는 자료는 그리스 독립 혁명입니다. 이 혁명이 러시아의 지원을 받았다는 ②가 정답입니다. 볼리바르는 라틴 아메리카, 청년 튀르크당은 20세기 초 오스만 제국 안의 움직임입니다.

20번

20번은 교사가 제시한 단서에 맞는 제2차 세계 대전 무렵의 사건을 고르는 문항으로, 독일의 소련 침공을 고른 ①이 정답입니다. 오스트리아 합병, 방공 협정, 에스파냐 내전은 모두 전쟁 이전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