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2018학년도매우 어려움

2018학년도 6모 국어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7년 6월 시행

2018학년도 6모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9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10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0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 9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2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7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520,701명
표준점수 최고점143
최고점 인원723명
성비 (남 : 여)50.2 : 49.8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110점
123456789506070809010011012013014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23번(3점)이고, 오답률은 79.4%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23번: 정답 ⑤ 20.6%, ③ 22.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23번3점79.4%⑤③ 22.6%
214번3점74.8%②④ 40.7%
332번2점69.1%②④ 19.7%
431번3점59.5%③② 16.4%
533번2점57.4%⑤④ 21.7%
620번2점51.4%②④ 18.6%
728번2점51.2%⑤① 26.2%
836번2점47.9%③④ 25.8%
95번3점47.9%④③ 18.1%
1012번2점47.8%①② 31.8%
1144번3점47.6%②③ 13%
1222번2점46.7%①③ 13.1%
1313번2점45.7%①③ 19.2%
1415번2점44.8%④③ 14.6%
1524번2점44.5%①④ 17%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6모2018학년도이 시험89143133매우 어려움
수능2017학년도92139130매우 쉬움
9모2017학년도90139130보통
6모2017학년도90141131쉬움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143점, 어려웠던 6월 국어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 143점, 최고점자 723명, 1등급 구분 표준점수 133점으로 어려웠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7개였습니다.

수기치인과 성학, 준칙주의와 재량주의, DNS 스푸핑

독서는 유학의 수기치인과 성학을 다룬 인문 지문(16~21번), 통화 정책의 준칙주의와 재량주의를 다룬 경제 지문(22~25번), DNS 스푸핑의 원리를 다룬 기술 지문(30~34번)이었습니다. 문학은 조지훈 「고풍 의상」과 이수익 「결빙의 아버지」(26~29번), 「적성의전」(35~38번), 이호철 「큰 산」(39~41번), 주세붕 「오륜가」와 이곡의 수필 「차마설」(42~45번)이었습니다.

준칙주의 경제학자 병 23번이 79.4%

가장 많이 틀린 23번(3점, 79.4%)은 기준 금리가 4%로 유지된 가상 경제의 분기별 물가 상승률 표를 보고, 준칙주의 입장의 '경제학자 병'이 제안할 내용을 추론하는 문항이었습니다. 14번(3점, 74.8%)은 네 문장의 안긴문장과 문장 성분을 분석하는 문법 문항으로 응답의 40.7%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23번과 14번의 판단 근거

23번은 기준 금리 4%가 유지된 가상 경제에서 분기별 물가 상승률이 2%, 3%, 3%로 나타날 것을 미리 안 준칙주의 경제학자 병이 '매 분기 2%'를 지키려고 제안할 정책을 고르는 문항입니다.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금리가 1.5%p 움직이면 물가 상승률이 1%p 달라지고, 정책 외부 시차가 1개 분기이며, 효과는 1개 분기만 지속됩니다. 1분기는 이미 2%이고 2분기와 3분기만 1%p씩 낮추면 됩니다. 1월 1일에 올린 금리는 2분기에, 4월 1일의 금리는 3분기에 효과를 내므로, 두 날짜 모두 금리를 5.5%로 두어야 합니다. 정답은 ⑤입니다. 시차를 빼고 생각하면 '1월 1일에 4%를 유지하고 4월 1일에 올린다'는 ③처럼 한 분기씩 늦은 답에 끌리게 됩니다.

14번은 네 겹문장 ㉠~㉣의 안긴문장을 분석하는 문항으로, 응답의 40.7%가 한 오답에 몰렸습니다. ㉣ '그가 시장에서 산 배추는 값이 비싸다'에는 '값이 비싸다'라는 서술절이 있지만, ㉢ '피곤해하던 동생이 엄마가 모르게 잔다'에는 서술절이 없습니다. ㉢의 '엄마가 모르게'는 부사절이고 '피곤해하던'은 관형절이므로, ㉢과 ㉣ 모두 서술어 기능의 안긴문장이 있다는 ②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의 명사절 '따뜻한 봄이 빨리 오기' 속 '빨리'와, ㉡의 서술절 '마음이 정말 착하다' 속 '정말'이 각각 부사어라는 ③은 맞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