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6모 국어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19년 6월 시행
2020학년도 6모 국어 1등급컷은 원점수 8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14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16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국어
- 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0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3번정답(문제) 이의이상 없음
- 1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26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38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4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2건은 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41번(3점)이고, 오답률은 87.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41번: 정답 ① 12.2%, ⑤ 29.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1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41번 | 3점 | 87.8% | ① | ⑤ 29.9% |
| 2 | 30번 | 3점 | 74.8% | ③ | ⑤ 34% |
| 3 | 25번 | 2점 | 63.9% | ① | ④ 25.4% |
| 4 | 10번 | 3점 | 62.6% | ③ | ② 38.4% |
| 5 | 38번 | 2점 | 59.5% | ④ | ⑤ 27.3% |
| 6 | 14번 | 2점 | 57.9% | ④ | ① 25.1% |
| 7 | 40번 | 2점 | 57.4% | ② | ④ 15.9% |
| 8 | 33번 | 3점 | 56.7% | ④ | ② 20.1% |
| 9 | 34번 | 2점 | 52% | ⑤ | ② 16.6% |
| 10 | 29번 | 2점 | 51.4% | ① | ③ 23.5% |
| 11 | 15번 | 3점 | 51.3% | ⑤ | ① 17.8% |
| 12 | 16번 | 2점 | 48.3% | ⑤ | ③ 21.2% |
| 13 | 13번 | 2점 | 48.2% | ② | ① 23.5% |
| 14 | 21번 | 2점 | 47.8% | ⑤ | ③ 28.6% |
| 15 | 28번 | 2점 | 47.6% | ③ | ④ 14.8%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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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국어 해설
최고점 144점, 만점자 65명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44점, 만점자 65명, 1등급 구분 표준점수 132점이었습니다.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으로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이 11개였습니다. 화법과 작문(1~10번), 문법(11~15번), 독서·문학(16~45번)을 모두 푸는 체제였습니다.
에피쿠로스 우주론, 통화 정책, 미토콘드리아와 개체성
독서는 에피쿠로스의 우주론(19~22번), 전통적 통화 정책과 그 한계를 다룬 경제 지문(27~31번), 미토콘드리아의 기원과 생명체의 개체성을 다룬 과학 지문(37~42번)이었습니다. 문학은 박경리 「토지」(16~18번), 작자 미상 「조웅전」(23~26번), 안서우 「유원십이곡」과 성현의 수필 「조용(嘲慵)」을 묶은 고전 복합(32~36번), 김광균 「추일서정」과 오규원 「하늘과 돌멩이」를 묶은 현대시(43~45번)로 구성되었습니다.
복어와 테트로도톡신 41번이 87.8%
가장 많이 틀린 41번(3점, 87.8%)은 독소를 스스로 만들지 못하고 체내 미생물이 생산하는 테트로도톡신으로 몸을 지키는 복어 사례를 지문의 개체성 개념에 적용하는 문항이었습니다. 30번(3점, 74.8%)은 통화 정책의 효과가 경기 과열과 침체에서 비대칭적이라는 <보기>를 지문과 연결하는 문항이었습니다.
25번(63.9%)은 「조웅전」의 잔치 장면을 이해하는 문항, 10번(3점, 62.6%)은 플라스틱 재활용에 관한 추가 자료로 학생의 초고를 고쳐 쓰는 작문 문항으로 응답의 38.4%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41번·30번·10번의 판단 근거
41번 지문은 두 대상이 각자의 개체성을 잃고 따로 볼 수 없을 만큼 유기적 상호 작용이 강하면, 둘의 관계를 공생이 아니라 한 개체를 이루는 부분들의 관계로 본다고 설명합니다. 미토콘드리아가 개체성을 잃고 진핵세포의 소기관이 된 것이 그 예입니다. 지문은 미토콘드리아를 세포 소기관으로 보는 첫 근거로 진핵세포가 미토콘드리아의 증식에 관여한다는 점을 듭니다. <보기>의 아메바 세포질에 사는 박테리아는 병원성을 잃었어도 아메바의 관여 없이 스스로 복제해 증식하므로 세포 소기관이 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복어와 독소를 만드는 체내 미생물 사례도 같은 기준으로 대조해야 했습니다.
30번 <보기>는 통화 정책이 경기 과열을 억제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침체에서 벗어나는 데는 효과가 미미한 '끈 밀어 올리기' 현상을 다룹니다. 침체기에 늘린 신용이 자산 시장으로 몰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까지 지문의 통화 정책 한계와 연결해야 했습니다. 10번은 추가 자료에서 우리나라의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이 세계 3위라는 점은 활용할 수 있지만, 증가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체코라서 '우리나라 증가율이 가장 높다'고 고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이 정답의 근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