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1년 6월 시행
2022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9번(2점)이고, 오답률은 74.2%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2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9번: 정답 ⑤ 25.8%, ③ 28.9%).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4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9번 | 2점 | 74.2% | ⑤ | ③ 28.9% |
| 2 | 12번 | 3점 | 72.3% | ④ | ① 46% |
| 3 | 16번 | 3점 | 53.9% | ③ | ⑤ 27.9% |
| 4 | 11번 | 3점 | 53.1% | ⑤ | ② 15.1% |
| 5 | 5번 | 2점 | 45.2% | ③ | ⑤ 15.5% |
| 6 | 13번 | 3점 | 43.6% | ① | ③ 18% |
| 7 | 7번 | 2점 | 42.5% | ④ | ① 18.4% |
| 8 | 9번 | 3점 | 42.1% | ③ | ④ 19.5% |
| 9 | 6번 | 3점 | 38.6% | ③ | ② 22.7% |
| 10 | 4번 | 2점 | 38.6% | ② | ④ 9.7% |
| 11 | 18번 | 2점 | 37.7% | ⑤ | ① 15.9% |
| 12 | 10번 | 2점 | 36.4% | ⑤ | ② 12.6% |
| 13 | 15번 | 2점 | 35.3% | ③ | ① 15.3% |
| 14 | 8번 | 3점 | 33.6% | ② | ④ 15.9% |
| 15 | 14번 | 2점 | 32.2% | ① | ② 16.6%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최고점 73점, 70% 넘긴 두 문항
윤리와 사상 표준점수 최고점은 73점이었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4문항 가운데 흄을 다룬 19번과 사회 계약론 12번이 70%를 넘었습니다.
19번, 악덕은 마음속에서 발견된다
19번(2점, 74.2%)의 제시문은 살인 행위를 아무리 살펴봐도 악덕은 발견되지 않고, 그 행위를 대할 때 자기 마음속에 생기는 부인(否認)의 감정에서만 발견된다는 흄의 주장입니다. 흄은 덕이 사회적 시인의 감정이라는 특별한 쾌락으로 느껴진다는 점에서, 사회적 부인의 감정으로 느껴지는 악덕과 구별된다고 보았습니다(정답 ⑤). 다른 사람의 행복과 불행을 함께 느끼는 공감 능력을 도덕의 기초로 본 점도 흄의 입장입니다.
12번, 홉스·로크·루소
12번(3점, 72.3%)은 (가)의 갑 홉스, 을 로크, 병 루소가 서로에게 던질 비판을 그림으로 나타냈습니다. 홉스는 자연 상태를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으로 보았습니다. 루소는 자연 상태의 인간이 자유롭고 평등하며 평화롭게 살았지만, 사회 상태로 옮겨 가며 사유 재산과 함께 불평등이 생겼다고 보았습니다. 로크는 그 사이에서 자연 상태를 대체로 평화롭지만 분쟁 해결이 불안정한 상태로 보았습니다. 세 사람의 자연 상태관을 정확히 구별해야 화살표마다 비판의 방향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정답 ④).
16번과 11번
16번(53.9%)은 정약용의 성기호설입니다. 인간에게 선을 좋아하고 악을 싫어하는 기호의 본성이 있고, 하늘이 선과 악을 스스로 고를 수 있는 자주지권을 주었으므로 선행은 자신의 공이 되고 악행은 자신의 죄가 된다는 내용입니다(정답 ③). 11번(53.1%)은 스토아학파의 에픽테토스와 자연을 필연적 질서에 따라 움직이는 하나의 체계로 본 스피노자를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정답 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