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2년 6월 시행
2023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5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점수 분포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4점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7번(3점)이고, 오답률은 79.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3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7번: 정답 ① 20.5%, ④ 42.6%).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9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7번 | 3점 | 79.5% | ① | ④ 42.6% |
| 2 | 19번 | 3점 | 73.5% | ③ | ⑤ 28.7% |
| 3 | 3번 | 2점 | 67.9% | ① | ④ 40.8% |
| 4 | 15번 | 2점 | 61.4% | ② | ① 21.1% |
| 5 | 6번 | 3점 | 60.8% | ③ | ② 24.1% |
| 6 | 13번 | 3점 | 55.7% | ③ | ① 28.8% |
| 7 | 2번 | 2점 | 55% | ③ | ④ 16.7% |
| 8 | 20번 | 2점 | 53.3% | ④ | ① 21% |
| 9 | 9번 | 3점 | 52.6% | ③ | ⑤ 23.6% |
| 10 | 16번 | 2점 | 46.4% | ① | ② 22.1% |
| 11 | 7번 | 2점 | 44.8% | ④ | ⑤ 13.3% |
| 12 | 18번 | 3점 | 41.6% | ④ | ③ 13.8% |
| 13 | 12번 | 3점 | 40.8% | ② | ③ 19.5% |
| 14 | 10번 | 2점 | 37.6% | ⑤ | ④ 15.7% |
| 15 | 14번 | 3점 | 37% | ① | ④ 13.1%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6모2023학년도이 시험 | 45 | 74 | 70 | 매우 어려움 |
| 수능2022학년도 | 47 | 68 | 66 | 매우 쉬움 |
| 9모2022학년도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6모2022학년도 | 45 | 73 | 69 | 어려움 |
2023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최고점 74점, 50% 넘긴 문항 9개
윤리와 사상 표준점수 최고점은 74점으로 경제와 함께 이 회차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오답률 50%를 넘긴 문항도 9개로 사회탐구 중 가장 많았습니다.
17번, 스피노자와 흄
17번(3점, 79.5%)의 갑은 스피노자, 을은 흄입니다. 정답 ①은 스피노자의 자유관이었습니다. 인간에게 자유 의지는 없지만, 이성을 계발하고 이성이 이끄는 삶을 살면 정념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피노자는 신도 인간도 필연적인 자연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흄에게 선악은 쾌·불쾌의 감정으로 느끼는 것일 뿐 객관적 실재가 아닙니다. '자유 의지가 없는데 자유롭다'는 스피노자의 역설을 정확히 알아야 했고, 응답의 42.6%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9번, 루소와 홉스의 공통점
19번(3점, 73.5%)은 갑 루소와 을 홉스를 그림으로 비교했는데, 정답 ③(ㄴ, ㄷ)은 모두 두 사람의 공통점이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주권자가 법을 제정할 권한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고 보았고, 국가와 주권의 근거를 인민의 동의에서 찾았습니다.
3번과 15번
3번(2점, 67.9%)은 가상 대화 속 갑 왕수인과 을 주희를 가리는 문항입니다. 사욕을 없애고 천리인 양지를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발휘해 도덕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왕수인의 입장이 정답(①)이었고, 응답의 40.8%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5번(2점, 61.4%)은 간섭의 부재인 소극적 자유를 진정한 자유로 본 벌린(갑)과, 자의적 지배가 없는 '비지배로서의 자유'를 강조한 공화주의자 페팃(을)을 그림 속 질문으로 비교하는 문항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