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 2020년 6월 시행
2021학년도 6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7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이의신청 3문항
문항별 이의신청 사회탐구 윤리와 사상
- 3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5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 11번정답 이의이상 없음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4번(3점)이고, 오답률은 55.5%입니다.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2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4번 | 3점 | 55.5% | ① | ② 40.8% |
| 2 | 11번 | 3점 | 54.4% | ② | ⑤ 25.7% |
| 3 | 20번 | 2점 | 46% | ② | ③ 22.9% |
| 4 | 16번 | 3점 | 42% | ④ | ⑤ 16% |
| 5 | 4번 | 2점 | 41.9% | ⑤ | ④ 18.7% |
| 6 | 17번 | 2점 | 39.6% | ⑤ | ② 13.1% |
| 7 | 5번 | 3점 | 39.5% | ⑤ | ④ 16.2% |
| 8 | 10번 | 3점 | 36.7% | ③ | ② 19.4% |
| 9 | 2번 | 3점 | 34.8% | ② | ③ 14.4% |
| 10 | 9번 | 2점 | 34.2% | ① | ② 18.9% |
| 11 | 12번 | 3점 | 33.6% | ④ | ① 13.5% |
| 12 | 3번 | 3점 | 33.6% | ① | ③ 16% |
| 13 | 1번 | 2점 | 33% | ④ | ② 16.4% |
| 14 | 13번 | 2점 | 31.9% | ⑤ | ③ 12.3% |
| 15 | 7번 | 2점 | 29.1% | ② | ③ 8.5%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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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50%를 넘은 두 문항
2021학년도 6월 모평 윤리와 사상은 1등급 구분 표준점수 67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14번(3점, 55.5%)과 11번(54.4%) 둘뿐이었습니다. 14번에서는 응답의 40.8%가 한 오답을 골랐고, 20번(46.0%)이 그다음이었습니다.
14번: 필연성을 관조하는 자유
'우리가 파악하는 모든 것은 신의 능력 안에 있으며 필연적'이라고 본 사상가는 스피노자입니다. 모든 것은 신의 본성의 필연성에 따라 일정하게 존재하고 작용하도록 정해져 있지만, 이성으로 이 사실을 관조하면 참된 마음의 평화와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①이 정답입니다. 스피노자의 신은 인격신이 아니라 자연 그 자체이고, 그는 모든 감정을 없애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가 원인이 되어 생긴 기쁨이나 사랑 같은 능동적 감정은 긍정했습니다.
11번: 칸트·벤담·밀의 상호 비판
갑은 칸트, 을은 벤담, 병은 밀입니다. 칸트에게 도덕은 그 자체가 목적이지만, 벤담에게 삶의 목적은 행복이고 도덕은 그 수단입니다. 그래서 벤담이 칸트에게 '도덕이 행복을 실현하는 방법임을 간과한다'고 비판할 수 있다는 ②가 정답입니다. 벤담은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고려하라고 했고, 사회 전체의 행복을 개인 행복의 총합으로 보았습니다.
20번: 벌린과 페팃
갑은 '~로부터의 자유', 곧 간섭이 없는 소극적 자유를 진정한 자유로 본 벌린입니다(ㄱ). 을은 타인의 자의적 지배가 없는 '비지배로서의 자유'를 참된 자유로 본 공화주의자 페팃입니다(ㄷ). 정답은 ②입니다. 페팃에게 시민권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고 정치 참여와 공동체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며, 시민은 자신들이 참여해 만든 법에 복종함으로써 자유를 누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