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2022학년도매우 쉬움

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2021년 11월 시행

2022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47점(추정),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자료 · 등급컷이의신청 및 보도

문제지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2건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점수 분포

응시자31,399명
표준점수 최고점68
최고점 인원176명
성비 (남 : 여)34.6 : 65.4

표준점수 분포

가장 많은 점수 40점
123456789405060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교육부 보도자료로 공개한 표준점수 도수분포로 계산했습니다.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9번(3점)이고, 오답률은 80.8%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9번: 정답 ② 19.2%, ④ 51.3%).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5개입니다.

순위문항배점오답률정답많이 고른 오답
19번3점80.8%②④ 51.3%
22번3점65.6%②① 22.1%
316번3점63.4%③① 35.1%
414번3점54.7%①⑤ 19.4%
57번2점53.1%②③ 31.2%
65번3점41.7%⑤② 13.5%
78번3점32.8%①② 12.3%
815번2점31.7%②① 15.7%
910번3점31.5%⑤③ 12.5%
1012번3점30.9%⑤④ 13%
1118번2점29.1%③② 11.1%
1219번2점28.7%④① 8.7%
1317번3점26.7%③② 13.8%
144번2점24.2%⑤① 9%
153번2점24.1%③⑤ 10.9%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회차1등급컷표점 최고1등급 표점난이도
수능2022학년도이 시험476866매우 쉬움
9모2022학년도506666매우 쉬움
6모2022학년도457369어려움

2022학년도 수능 윤리와 사상 해설

2026-10-15 수정 · 이 회차 전체 해설 보기

최고점 68점, 9번이 80.8%

윤리와 사상 표준점수 최고점은 68점으로 사회·문화와 함께 이 회차 사회탐구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1위 9번은 오답률이 80%를 넘었습니다.

9번, 피리 연주자의 기능 논증

9번(3점, 80.8%)의 제시문은 '피리 연주자 같은 기술자의 좋음은 그가 행하는 기능에 있다'로 시작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능 논증입니다. 사물이 자기 기능을 잘 수행하게 하는 탁월성을 갖추고 실제로 잘 수행하는 것이 목적이며, 인간이든 국가든 고유한 목적이 깃들어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답은 ②였습니다. '좋은 삶은 개인과 국가의 궁극적 목적'이라는 진술과 '사물의 좋음을 알려면 고유한 기능을 알아야 한다'는 진술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입장에 맞습니다. 행복을 '영혼의 탁월한 품성 상태'로 정의한 진술은 틀렸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탁월성에 따른 영혼의 '활동'이기 때문입니다. 응답의 51.3%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6번, 별이 빛나는 하늘과 도덕 법칙

16번(3점, 63.4%)은 '내 위의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의 도덕 법칙'으로 시작하는 칸트의 글입니다. 정답 ③은 의무로부터 비롯된 행위는 모두 의무에 맞는 행위에 속한다는 진술이었습니다. 의무에 맞는 행위 가운데 의무에서 나온 것만 도덕적 가치를 지니므로, 앞의 범주가 뒤의 범주에 포함됩니다. 신에게는 도덕 법칙이 의무로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이 오답 판단의 근거였습니다.

2번과 14번

2번(3점, 65.6%)은 근대 서양 사상가 두 사람의 가상 대화(정답 ②), 14번(3점, 54.7%)은 국가 속의 구속을 다룬 사회사상가 두 사람을 그림으로 비교한 문항(정답 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