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 2021년 9월 시행
2022학년도 9모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1등급컷은 원점수 50점(비공식), 표준점수 최고점은 66점입니다.
원점수 1등급컷은 공식 발표값이 아니라 EBSi·입시기관 값입니다. 등급별 값은 등급컷 표,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 있습니다.
정답 변경 없음
원문 표에서 이 과목 문항을 찾지 못했어요
관련 보도
시험 전체 관련 보도 4건은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회차 페이지에 모아 두었어요.
오답률 높은 문항
EBSi 응답자 기준으로 가장 많이 틀린 문항은 18번(2점)이고, 오답률은 64.5%입니다. 상위 15문항 중 1문항은 정답보다 한 오답을 고른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18번: 정답 ④ 35.5%, ③ 45.4%).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입니다.
| 순위 | 문항 | 배점 | 오답률 | 정답 | 많이 고른 오답 |
|---|---|---|---|---|---|
| 1 | 18번 | 2점 | 64.5% | ④ | ③ 45.4% |
| 2 | 10번 | 3점 | 55.4% | ③ | ⑤ 40.3% |
| 3 | 14번 | 3점 | 50.8% | ⑤ | ① 20.9% |
| 4 | 11번 | 3점 | 41% | ④ | ③ 23.7% |
| 5 | 20번 | 2점 | 40.5% | ② | ⑤ 16% |
| 6 | 12번 | 2점 | 39.1% | ③ | ① 20.9% |
| 7 | 19번 | 3점 | 38.9% | ② | ④ 17% |
| 8 | 9번 | 3점 | 36.2% | ⑤ | ② 11.9% |
| 9 | 7번 | 3점 | 34.4% | ① | ② 15% |
| 10 | 15번 | 3점 | 33.9% | ① | ④ 14.5% |
| 11 | 6번 | 2점 | 27.8% | ② | ④ 15.7% |
| 12 | 13번 | 2점 | 26.7% | ② | ⑤ 10.4% |
| 13 | 8번 | 2점 | 25.6% | ① | ④ 12.5% |
| 14 | 5번 | 3점 | 19.6% | ① | ④ 7.6% |
| 15 | 17번 | 2점 | 19.5% | ④ | ③ 7.9% |
EBSi 가채점 응답자 기준 · 전 문항 중 오답률 상위 15문항
출처: EBSi 역대 등급컷·오답률 공개 화면. 가채점에 참여한 EBSi 이용자 응답이라 전체 응시자 정답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발행 기관: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 파일 위치: 이 사이트가 보관한 사본. 저작권은 발행 기관에 있습니다. 원본과 다르거나 게시 중단이 필요하면 연락처로 알려 주세요. 등급컷 출처 구분은 데이터 원칙에서 설명합니다.
최근 회차와 비교 · 윤리와 사상
막대 색은 역대 대비 난이도 · 진한 막대가 이 시험 · 막대를 누르면 그 회차로 이동
| 회차 | 1등급컷 | 표점 최고 | 1등급 표점 | 난이도 |
|---|---|---|---|---|
| 9모2022학년도이 시험 | 50 | 66 | 66 | 매우 쉬움 |
| 6모2022학년도 | 45 | 73 | 69 | 어려움 |
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윤리와 사상 해설
최고점 66점, 50% 초과 3문항
2022학년도 9월 모평 윤리와 사상은 표준점수 최고점 66점이었고 오답률 50%를 넘은 문항은 3개였습니다. 1위는 2점짜리 18번(64.5%)으로, 응답의 45.4%가 한 오답을 골랐습니다. 10번(3점, 55.4%)과 14번(3점, 50.8%)이 그 뒤입니다.
18번: 고백록과 동굴의 비유
갑은 플라톤을 읽고 변하지 않는 신을 보았다고 고백하는 아우구스티누스, 을은 동굴 속 죄수의 비유를 든 플라톤입니다. 플라톤은 영혼이 이성·기개·욕구로 이루어지듯 국가도 통치자·방위자·생산자로 이루어진다고 보았고, 영혼을 이끄는 지혜·용기·절제·정의의 덕이 국가를 이끄는 덕과 같다고 했으므로 ④가 정답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신은 이성으로 인식하는 대상에 그치지 않고 실존적으로 만나는 인격적 존재이며(①), 완전한 행복은 인간의 덕이 아니라 신의 은총으로만 이룰 수 있습니다(②). 플라톤의 이데아는 사물 안이 아니라 이데아계에 있고(③), 아우구스티누스는 모든 존재의 궁극적 원인을 신 하나로 보았습니다(⑤).
10번: 에피쿠로스와 에픽테토스
갑은 에피쿠로스, 을은 스토아학파의 에픽테토스입니다. 에피쿠로스는 최고선인 쾌락을 이루려면 이성적 숙고가 필요하다고 보았고(ㄴ), 에픽테토스는 자연의 필연성을 따르는 삶을 덕 있는 삶으로 보았습니다(ㄹ). 정답은 ③입니다. 두 사람 모두 욕구를 넓게 채우는 삶을 권하지 않았으므로 ㄱ은 둘 다 부정할 질문입니다. 에픽테토스는 외부 사건은 정해져 있어도 그에 대한 생각과 판단은 우리가 조절할 수 있다고 보았기에 ㄷ도 부정합니다.
14번: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그림의 강연자는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중용은 영혼 가운데 감정과 욕구를 맡는 비이성적 부분이 계발된 품성적 덕이므로 정답은 ⑤입니다. 시기·질투처럼 그 자체로 나쁜 감정에는 중용이 없고, 분노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적절히 해야 합니다. 품성적 덕을 갖추려면 실천적 지혜라는 지성적 덕이 반드시 함께 있어야 한다는 점도 선택지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